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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AI, 반도체, 스마트폰 등 테크 업계 소식

미국이 해상풍력 개발권을 1조원에 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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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해상풍력 개발권을 1조원에 되사다

트럼프 행정부가 프랑스 TotalEnergies의 해상풍력 임대권을 약 1조원에 반환하는 거래를 체결했다. 미국 에너지 정책의 방향 전환이 한국 재생에너지 산업에 던지는 시사점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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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공항이 검문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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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이 검문소가 됐다

미국 14개 공항에 ICE 요원이 배치됐다. 명목은 TSA 결원 보충이지만, 실제로는 이민자 단속이 공항 안으로 들어왔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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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AI에게 물었다, 외과의사가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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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AI에게 물었다, 외과의사가 답했다

영국 한 남성의 수술 후 사망 사건에서 법정 변호사가 AI를 활용해 의료 전문가 수준의 질문을 도출한 사례가 법조계와 의료계에 던지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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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론 비용의 70~85%가 낭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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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추론 비용의 70~85%가 낭비되고 있다

스탠퍼드 교수 출신 창업자가 이끄는 Gimlet Labs가 800억 원 시리즈A를 유치했다. AI 워크로드를 다양한 칩에 동시 분산하는 '멀티실리콘 추론 클라우드'로 데이터센터 낭비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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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 수 없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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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살 수 없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

샤오미 17 울트라, 아너 매직 8 프로 등 미국 시장에 출시되지 않는 글로벌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이 스펙과 가격에서 삼성·애플을 앞서고 있다. 한국 소비자에게 주는 시사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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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이름을 훔쳤다, 그리고 이것을 '저작권'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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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이름을 훔쳤다, 그리고 이것을 '저작권'이라 불렀다

그래멀리가 허락 없이 기자들의 이름을 AI 편집 기능에 사용했다. CEO 시시르 메로트라는 '나쁜 기능'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저작권 침해는 아니다'라고 버텼다. AI 시대, 창작자의 이름과 판단력은 누구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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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이 나를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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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이 나를 찍고 있다

메타 레이밴 스마트 안경이 전 세계 공공장소에서 무단 촬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25년 한 해에만 800만 개 판매된 이 기기가 일상의 프라이버시를 어떻게 바꾸는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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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된 NASA 망원경, 로봇이 구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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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된 NASA 망원경, 로봇이 구하러 간다

NASA의 스위프트 천문대가 궤도 이탈 위기에 처했다. 3천만 달러짜리 민간 로봇 구조 임무가 우주 유지보수의 새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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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애플 에어드롭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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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애플 에어드롭을 품었다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가 애플 에어드롭과 연동되는 퀵쉐어 기능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iOS 파일 공유의 벽이 낮아지는 이 변화가 한국 소비자와 스마트폰 시장에 어떤 의미인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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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플루언서에게 '올해의 인물상'을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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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플루언서에게 '올해의 인물상'을 준다고?

AI 인플루언서 시상식이 열린다. OpenArt와 Fanvue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AI 창작 경제의 상업화를 보여주는 신호탄이다. 한국 크리에이터 산업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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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가 마이크를 빼앗긴 날, 엔비디아 GTC의 진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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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가 마이크를 빼앗긴 날, 엔비디아 GTC의 진짜 질문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디즈니 로봇 올라프의 마이크가 꺼졌다. 화려한 쇼 뒤에 숨은 진짜 질문—로봇이 넘어졌을 때 누가 책임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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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4,000m 아래, 배터리 전쟁의 새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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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 4,000m 아래, 배터리 전쟁의 새 전선

태평양 심해에서 채굴된 망간단괴가 전기차 배터리 원자재 시장을 바꿀 수 있다. 한국 배터리 기업과 자원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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