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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AI, 반도체, 스마트폰 등 테크 업계 소식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의 12%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비용이 기업의 AI 혁신을 가로막는 최대 위협으로 부상했다. 한국 기업들도 예외가 아니다.
엔비디아 DLSS 4.5가 3월 31일 출시된다. 프레임 6배 생성 기술의 실체와 RTX 50 시리즈 GPU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오픈AI 공동창업자 미라 무라티의 Thinking Machines Lab이 엔비디아와 멀티이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기가와트 규모의 Vera Rubin 시스템 도입, 엔비디아의 전략적 투자까지. 창업 1년 만에 기업가치 12조원을 넘긴 이 스타트업이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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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아이폰 17 전 라인업 완성. 599달러 17e부터 1199달러 프로 맥스까지, 7개 모델 중 당신에게 맞는 선택은? 삼성·구글과의 경쟁 속 애플의 전략을 분석한다.
전직 작가, 변호사,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전문성을 AI에게 팔고 있다. 시간당 45달러로 시작해 16달러로 끝나는 이 노동의 실체를 파헤친다.
애플이 전체 아이폰의 25%를 인도에서 생산하기 시작했다. 중국 의존도를 줄이려는 10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삼성과 한국 공급망에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가.
메타 前 AI 수석과학자 얀 르쿤이 파리에서 AI 스타트업 AMI를 창업, 10억 달러 이상을 조달했다. LLM 대신 '세계 모델'로 진정한 인간 수준 AI를 만들겠다는 그의 주장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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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얀 르쿤이 메타를 떠나 공동 창업한 AMI Labs가 약 1조 5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세계 모델'이라는 낯선 개념이 왜 거대 자본을 끌어당기는지, 그리고 한국 AI 산업에 무엇을 시사하는지 살펴본다.
블루스카이 창업 CEO 제이 그레이버가 최고혁신책임자로 이동하고 토니 슈나이더가 임시 CEO를 맡는다. 사용자 4000만 명의 탈중앙화 SNS가 새 국면을 맞이했다.
피터 틸의 파운더스 펀드가 6조원 규모의 성장 펀드를 조성 중이다. 1년도 안 돼 두 번째 대형 펀드를 닫는 배경과 AI 투자 전략,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주는 시사점을 분석한다.
상나라 갑골문자, 태평양 수온, 그리고 고대 유적지 발굴 데이터. 전혀 다른 세 가지 증거를 연결해 3000년 전 대홍수의 원인을 밝힌 연구가 현대 기후변화에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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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제프 베조스가 2004년 창업 당시 직원들에게 보낸 편지에는 '투자 수익을 기대하지 말라'는 문장이 있었다. 그런데 2026년, 블루오리진이 처음으로 전 직원에게 스톡옵션을 제공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