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신 기술, AI, 반도체, 스마트폰 등 테크 업계 소식
독일 서버에서 발견된 초대형 개인정보 유출 사건. 30억 개 이메일과 27억 개 주민등록번호급 데이터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었다.
일론 머스크가 화성 대신 달 도시 건설에 집중한다고 발표. 우주 산업 전문가들은 냉소적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이번 전략 전환의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1년 만에 900만 명 증가한 페이스북 창작자 프로그램, 인도네시아어 계정이 15%를 차지하며 플랫폼 부활을 이끌고 있다. 유튜브·틱톡과의 경쟁에서 페이스북이 찾은 돌파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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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국토보안수사청 직원들이 익명 포럼에서 ICE 단속반의 과도한 무장과 비효율적 운영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어
구글이 픽셀 10a를 출시하지만 전작과 거의 차이가 없다. 이런 '마이너 업데이트' 전략이 의미하는 것은?
네바다주가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며 무허가 도박 운영을 주장. 예측 시장과 전통 도박업계의 경계선이 흐려지고 있다.
스냅챗+ 구독자 2500만 명 돌파로 연매출 1조원 달성. 소셜미디어 구독 모델이 광고 의존도를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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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구글이 주장한 'AI로 온실가스 5-10% 감축' 근거를 추적했더니 '고객 경험'이 전부였다. 빅테크의 기후 공약,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웨이모가 로봇택시 원격 지원 직원 절반을 필리핀에 배치했다고 밝혔다. 완전자율주행의 현실과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구글이 제미나이 앱에 AI 음악 생성 기능 Lyria 3를 도입. 30초 트랙을 텍스트로 만들 수 있지만 음악 산업에 미칠 파장은?
구글 제미나이에 음악 생성 기능이 추가됐다. 30초 만에 가사와 커버 아트까지 만드는 Lyria 3 모델의 등장이 음악 산업에 미칠 파장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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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이 한 달간 고객들의 기밀 이메일을 무단으로 읽고 요약한 버그 발견. 데이터 보호 정책 무력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