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신 기술, AI, 반도체, 스마트폰 등 테크 업계 소식
루빅스큐브 크기의 양자컴퓨터가 암 진단과 신약 개발에 도전한다. 6개 팀이 겨루는 700만 달러 규모 Q4Bio 대회가 양자컴퓨팅의 실용성을 시험대에 올렸다.
샘 알트만이 개발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아마존은 1만 6천 명을 해고했다. AI 시대의 역설적 감사가 던지는 질문을 짚는다.
FBI 국장 캐시 파텔이 미국인의 위치 데이터를 영장 없이 상업적으로 구매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이 데이터는 누구든 추적할 수 있으며, 법원의 감독 없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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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미국 연방정부 사이버보안 평가팀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두고 '보안 문서가 엉망'이라 결론 내렸다. 한국 기업과 공공기관도 같은 클라우드를 쓴다.
페이스북이 타 플랫폼 크리에이터를 유치하기 위해 월 최대 3,000달러를 보장하는 'Creator Fast Track' 프로그램을 출시했다. 2025년 크리에이터 지급액은 약 4조원. 이 돈의 의미는 무엇인가?
디스코드의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시도와 전면 철회. 그 뒤에 숨어 있던 '연령 보증' 기업들의 실체, 그리고 한국 플랫폼에 던지는 질문.
BMW가 Neue Klasse 플랫폼 기반의 새 전기 세단 i3를 공개했다. iX3 SUV에 이은 두 번째 모델로, 브랜드의 정체성인 세단 실루엣을 전기차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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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수천만 명이 쓰던 무료 음악 스트리밍 앱 Musi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퇴출된 후 소송마저 기각됐다. 플랫폼 권력, 저작권, 그리고 '무료'의 진짜 비용을 짚는다.
앤트로픽이 자사 AI의 군사적 활용에 제동을 걸자 미 국방부가 공급망 위협 기업으로 지정했다. 기업의 윤리적 판단과 국가 안보 사이, 누가 선을 그을 수 있는가?
미국-이란 전쟁 13일째, 펜타곤 브리핑룸의 현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언론 통제 정책이 전시 보도 환경을 어떻게 바꿨는지 들여다본다.
미 국방부가 OpenAI, xAI 등 AI 기업의 모델을 기밀 데이터로 훈련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란 분쟁이 고조되는 시점, 이 결정이 가져올 파장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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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미 국방부가 Anthropic과의 계약을 파기하고 자체 LLM 개발에 착수했다. OpenAI와 xAI는 계약을 체결했고, Anthropic은 법정 싸움을 선택했다. AI 안전 원칙과 군사 활용 사이의 충돌이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