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테크

최신 기술, AI, 반도체, 스마트폰 등 테크 업계 소식

자율주행차가 문을 못 닫아서 배달기사를 부른다고?
테크KR
자율주행차가 문을 못 닫아서 배달기사를 부른다고?

웨이모 자율주행차의 황당한 문제점과 기술 발전 속도와 현실 적용 사이의 간극을 살펴본다

·
한도윤
32개 위성 한 번에, 아마존이 우주 인터넷 판을 바꾸고 있다
테크KR
32개 위성 한 번에, 아마존이 우주 인터넷 판을 바꾸고 있다

유럽 아리안6 로켓이 아마존 위성 32개를 궤도에 올렸다. 스타링크 독주 시대가 끝나고 있는 걸까? 우주 인터넷 경쟁의 새로운 국면을 분석한다.

·
한도윤
니콜라스 케이지가 스파이더맨이 된다고?
테크KR
니콜라스 케이지가 스파이더맨이 된다고?

니콜라스 케이지가 193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한 스파이더 누아르 실사 시리즈에서 나이든 탐정이자 슈퍼히어로를 연기한다. 마블의 새로운 도전.

·
한도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리비안이 차를 덜 팔고도 매출이 늘어난 이유
테크KR
리비안이 차를 덜 팔고도 매출이 늘어난 이유

리비안의 2025년 실적 분석. 자동차 매출은 15% 감소했지만 소프트웨어 매출이 3배 증가해 전체 매출 8% 성장을 견인했다.

·
한도윤
AI가 신입사원을 없앤다는데, IBM은 오히려 3배 늘린다
테크KR
AI가 신입사원을 없앤다는데, IBM은 오히려 3배 늘린다

IBM이 2026년 미국 신입사원 채용을 3배 늘린다고 발표. AI 시대에 역행하는 이 결정 뒤에 숨은 전략은?

·
한도윤
FDA 내부 반발에도 백신 심사를 막은 한 사람의 결정
테크KR
FDA 내부 반발에도 백신 심사를 막은 한 사람의 결정

트럼프 행정부 FDA 최고 백신 규제 책임자가 내부 과학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모더나 mRNA 독감백신 심사를 단독으로 거부했다.

·
한도윤
핀터레스트, 실적 부진에도 "ChatGPT보다 검색량 많다" 주장
테크KR
핀터레스트, 실적 부진에도 "ChatGPT보다 검색량 많다" 주장

핀터레스트 CEO가 실적 부진 속에서 ChatGPT와 검색량을 비교하며 자사의 상업적 가치를 강조했지만, AI 시대 광고 플랫폼의 근본적 딜레마를 드러냈다.

·
한도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1억원으로 불로불사 팝니까? 브라이언 존슨의 충격적 제안
테크KR
1억원으로 불로불사 팝니까? 브라이언 존슨의 충격적 제안

전 핀테크 창업가가 연 12억원에 불로불사 프로그램 판매. 부유층 장수 열풍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
한도윤
엔비디아 독점이 흔들린다 - OpenAI가 선택한 새로운 칩
테크KR
엔비디아 독점이 흔들린다 - OpenAI가 선택한 새로운 칩

OpenAI가 처음으로 엔비디아가 아닌 Cerebras 칩에서 GPT-5.3-Codex-Spark 모델을 구동. 15배 빠른 속도로 AI 칩 시장 판도 변화 예고

·
한도윤
AI 비서가 일주일 동안 내 삶을 지배했다
테크KR
AI 비서가 일주일 동안 내 삶을 지배했다

WIRED 기자가 AI 에이전트에게 일주일간 삶을 맡겼다. 편리함 뒤에 숨은 통제권 상실의 위험성을 살펴본다.

·
한도윤
링, 경찰 연계 감시 기술과 결별 선언
테크KR
링, 경찰 연계 감시 기술과 결별 선언

아마존 링이 법 집행기관과 협력하는 플록 세이프티와의 통합을 취소했다. 사용자 반발이 기업 결정을 바꾼 드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
한도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갑자기 등장한 갓 오브 워 신작, 게임업계의 '깜짝 출시' 전략
테크KR
갑자기 등장한 갓 오브 워 신작, 게임업계의 '깜짝 출시' 전략

소니가 발표와 동시에 출시한 갓 오브 워 신작. 게임업계의 마케팅 전략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일까?

·
한도윤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