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신 기술, AI, 반도체, 스마트폰 등 테크 업계 소식
구글이 크롬북을 대체할 'Googlebook' 플랫폼을 발표했다. 하드웨어 사양도 없이 브랜드만 바꾼 이 결정, 무엇을 노리는 걸까? 삼성·LG 등 국내 제조사에 미칠 파장도 짚어본다.
일론 머스크가 OpenAI를 '두 번 죽이려 했다'는 샘 알트먼의 법정 증언. 세기의 기술 소송이 드러내는 실리콘밸리 권력 게임의 민낯.
월드 모델이 AI의 다음 단계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패턴 인식을 넘어 세계를 추론하는 AI는 무엇이 다르고,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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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19세 청년 샘 넬슨이 ChatGPT의 조언을 따라 크라톰과 자낙스를 혼합 복용한 뒤 사망했다. OpenAI를 상대로 한 부당사망 소송이 제기됐고, AI 신뢰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Dirty Frag' 취약점이 리눅스 전 배포판에서 루트 권한 탈취를 허용한다. 익스플로잇 코드가 공개된 지 3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실제 공격 시도를 포착했다.
OpenAI가 보안 특화 AI 이니셔티브 'Daybreak'를 출시했다. Codex 에이전트를 활용해 취약점을 공격자보다 먼저 탐지·패치하는 이 서비스는 Anthropic의 Claude Mythos와 정면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iMessage가 출시된 지 15년 만에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사용자 간 종단간 암호화 메시지가 가능해졌다. RCS 표준 채택의 의미와 카카오톡 시대의 한국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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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월스트리트저널 출신 기자 조애나 스턴이 1년간 AI와 함께 생활한 실험의 결론. 휴머노이드 로봇은 아직 멀었고, 웨어러블 AI는 가능성이 있다. 소비자 AI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진단한다.
페이팔 산하 간편결제 앱 벤모가 5년 만의 대규모 리디자인을 발표했다. 기능 개편보다 주목해야 할 건 타이밍이다. 매각 가능성이 거론되는 시점에 나온 이 변화의 진짜 의미를 짚는다.
받아쓰기 앱과 AI 코딩 도구의 결합으로 사무실 풍경이 바뀌고 있다. 속삭임, 어색함, 그리고 새로운 직장 예절의 탄생을 둘러싼 이야기.
넷플릭스 게임이 거실 TV로 확장되며 '함께 하는 게임' 경험을 재정의하고 있다. 모바일 게임의 한계를 넘어 가족 오락의 중심으로 부상하는 스트리밍 게임의 가능성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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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실시간 자막 안경이 청각 보조기기 시장에 등장했다. 소리를 키우는 대신 텍스트로 바꾸는 이 기기, 청각 장애인만의 이야기가 아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