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M 인사이트
트렌드를 깊이 분석하는 심층 리포트와 주제별 기획 시리즈
연재중
4편
반도체 주권 전쟁: 엔비디아 해자를 뚫는 세 갈래 길
더 빠른 칩이 나와도 엔비디아는 왜 흔들리지 않나. 진짜 해자는 실리콘이 아니라 약 20년 쌓인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다. 이 시리즈는 그 해자를 겨누는 세 갈래 반격을 4부에 걸쳐 해부한다. ・1부 CUDA라는 해자 ・2부 개방 표준의 반격 (RISC-V) ・3부 국산화의 역설 (중국) ・4부 규제의 전장 (EU·수출통제)
PRISM by Liabooks
PRISM
Advertise with Us
Place your ad in this space
[email protected]해설
K-컬처
K-팝 '노예계약' 시대는 끝났다 — 2026년 표준계약 개혁 완벽 가이드
2026년 1월 1일 시행된 표준전속계약서·연습생 표준계약서 개정안은 17년간 누적된 분쟁의 법적 결산이다. 다만 산업의 본질적 질문은 이제부터다. 7년 상한과 3년 연습생 상한이 동시에 작동하는 시대, K-팝의 손익 구조는 어떻게 재설계되는가.
PRISM by Liabooks
PRISM
Advertise with Us
Place your ad in this space
[email protected]주간 리포트
다이제스트
법정, 차트, 해협 — 일주일 만에 세 개의 균열이 동시에 벌어졌다
Anthropic이 펜타곤을 상대로 수정헌법 1조 승소를 거뒀고, BTS '아리랑'이 빌보드 10년 기록을 깼다. SK하이닉스는 월스트리트 상장을 추진하고, OpenAI는 Sora를 접었다. 이란 전선은 세 갈래로 확산됐다.
·
이정진
PRISM by Liabooks
PRISM
Advertise with Us
Place your ad in this space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