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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권 전쟁: 엔비디아 해자를 뚫는 세 갈래 길
연재중2편

반도체 주권 전쟁: 엔비디아 해자를 뚫는 세 갈래 길

더 빠른 칩이 나와도 엔비디아는 왜 흔들리지 않나. 진짜 해자는 실리콘이 아니라 약 20년 쌓인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다. 이 시리즈는 그 해자를 겨누는 세 갈래 반격을 4부에 걸쳐 해부한다.

  • 1부 CUDA라는 해자
  • 2부 개방 표준의 반격 (RISC-V)
  • 3부 국산화의 역설 (중국)
  • 4부 규제의 전장 (EU·수출통제)

목차

1
KR

칩은 따라잡혔는데 왜 엔비디아는 안 흔들리나 — 해자의 정체는 CUDA

AMD MI325X는 메모리·대역폭에서 앞서지만 엔비디아 점유율은 여전히 86~92%. 진짜 해자는 20년 쌓인 CUDA 소프트웨어 생태계다. 반도체 주권 전쟁 시리즈 1부, 엔비디아가 흔들리지 않는 이유를 분석한다.

4
KR

엔비디아, 중국을 지우고 사상 최고 실적 —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통제

미국의 AI 칩 수출통제는 2026년 상반기 완화(1월)·우회봉쇄(5월)·계류 법안의 세 층으로 갈렸다. 엔비디아는 중국을 실적에서 지우고도 분기 816억 달러 최고 매출을 냈다. 방패이자 족쇄가 된 수출정책을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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