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신 기술, AI, 반도체, 스마트폰 등 테크 업계 소식
트럼프 행정부와 AI 기업 앤트로픽의 갈등이 새 사이버보안 모델 클로드 미토스를 계기로 해빙 국면에 접어들었다. AI 윤리와 국가안보 사이에서 기업은 어디까지 타협할 수 있는가.
틴더가 OpenAI CEO 샘 알트먼이 공동 창업한 World의 홍채 인식 오브로 사용자 신원을 검증한다. 봇과 AI 에이전트가 범람하는 시대, '진짜 인간'을 증명하는 게 특권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OpenAI의 소라 개발자 빌 피블스와 과학 연구 이니셔티브를 이끈 케빈 웨일이 동시에 퇴사했다. 단순한 인재 유출이 아니다. 이 회사가 무엇을 포기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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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마이크로소프트와 갈등을 빚은 보안연구원이 미패치 취약점 코드를 공개하자, 해커들이 즉시 실제 공격에 활용했다. 윈도우 디펜더 3개 취약점의 파장을 분석한다.
화성으로 가는 우주선은 나무도, 바람도, GPS도 없는 공간에서 어떻게 자신의 속도를 알까? 도플러 효과부터 관성 측정까지, 우주 항법의 물리학을 풀어본다.
블루오리진의 뉴글렌 로켓이 재사용 부스터 발사에 도전한다. 성공하면 스페이스X의 독점이 흔들리고, 위성 인터넷 시장의 3파전이 본격화된다. 한국 통신 산업에도 변수가 생긴다.
세쿼이아 캐피털이 AI 확장 전략을 위해 약 7조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했다. 2022년 대비 두 배 규모로, 늦은 단계 AI 투자의 판도가 바뀌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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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엔터프라이즈 AI 코딩 에이전트 스타트업 Factory가 1.5조 원 가치로 1,500억 원을 조달했다. 이미 포화된 것처럼 보이는 시장에 투자자들이 또 베팅한 이유는 무엇인가.
구글이 구찌와 손잡고 AI 스마트 안경을 개발 중이다. 패션과 기술의 결합이 구글 글라스의 실패를 뒤집을 수 있을까? 삼성, 네이버 등 국내 기업에 미치는 영향도 짚어본다.
블루오리진의 엔듀런스 착륙선과 중국 창어 7호가 올해 달 남극 섀클턴 크레이터 인근에 착륙을 시도한다. 물 얼음을 둘러싼 우주 패권 경쟁의 새 장이 열린다.
트럼프의 AI 친화 정책이 미국 종교 우파 내부에서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적그리스도 기술'이라는 시각과 현실 정치 사이에서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무엇을 선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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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미 연방 배심원단이 라이브네이션의 독점 운영을 인정했다. 티켓마스터 분리 가능성과 함께, 슬랙 메시지 속 직원들의 발언이 공분을 사고 있다. 한국 공연 시장에도 시사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