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기대작 '허수아비'가 새 예고편을 공개했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연쇄살인마를 쫓는 두 남자의 불편한 동맹. 박해수·곽선영·이희준이 만들어낼 긴장감의 정체는?
BTS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SWIM'으로 6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단순한 트로피 하나가 아니다. 공백 이후 귀환한 아티스트가 차트를 장악하는 이 현상, 무엇을 의미하는가.
디즈니+의 신작 누아르 드라마 '본 길티'(구 '나는 죄인이다')에서 박서준, 엄태구, 조혜주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웹툰 원작의 1980년대 시대극이 글로벌 OTT를 만나면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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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BTS가 2026년 3월 셋째 주 써클차트 실물 앨범·디지털 다운로드·소셜 차트를 동시 석권했다. 단순한 차트 성적이 아닌, K-Pop 팬덤 경제의 구조 변화를 읽는다.
블랙핑크 리사가 라스베이거스 시저스 팰리스 더 콜로세움에서 'VIVA LA LISA' 레지던시 공연을 확정했다. 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의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가 갖는 산업적 의미를 짚는다.
BTS가 새 앨범 'ARIRANG' 수록곡 '2.0' 뮤직비디오에서 박찬욱 감독의 2003년 영화 '올드보이'를 오마주했다. K팝과 한국 영화가 만나는 지점이 글로벌 문화 지형에 던지는 질문.
MBC 신드라마 '퍼펙트 크라운'의 OST 라인업이 공개됐다.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가 음악으로 어떻게 세계 시장을 공략하는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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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NCT 127의 'Sticker'가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하며 네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가 됐다. 숫자 너머, 이 기록이 K팝 산업에서 갖는 진짜 의미를 짚어본다.
엘르 코리아가 만우절에 청첩장 형식의 게시물로 아이유와 변우석의 스페셜 에디션 화보를 예고했다. K-콘텐츠 마케팅의 새로운 방식과 팬덤 경제의 연결 고리를 짚어본다.
JTBC가 발표한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통해 구교환, 고윤정, 지성, 김희애 등 화려한 캐스팅과 장르 다변화 전략의 빛과 그림자를 분석합니다.
MBC 새 드라마 '퍼펙트 크라운'의 주역 아이유와 변우석이 캐릭터 개성을 스타일링에 녹여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현대 한국이 입헌군주제인 대체 역사 세계관 속 로맨스의 의미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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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4월 루키 아이돌 브랜드 평판 순위. KiiiKiii가 1위를 수성한 가운데, 이 숫자들이 신인 그룹의 데뷔 이후 생존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