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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대만을 위한 의회의 반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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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0, 대만을 위한 의회의 반격

트럼프가 시진핑과 화해 모드를 보이는 가운데, 미국 의회는 여전히 대만을 지키기 위한 초당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행정부와 의회 간 미묘한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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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알샤라 회담, 러시아의 시리아 영향력 재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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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알샤라 회담, 러시아의 시리아 영향력 재편인가

시리아 새 대통령 알샤라가 모스크바를 방문해 푸틴과 회담. 아사드 축출 후 러시아의 중동 전략 변화와 시리아 정치 균형의 새로운 국면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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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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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해군 함대를 걸프만에 파견하며 이란 핵 프로그램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상호 존중' 기반 대화 의사를 밝혔지만 강력 대응도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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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의 광물, 중국도 못 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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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의 광물, 중국도 못 캔다

트럼프가 그린란드 매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극지방 광물 채굴의 현실적 한계가 드러났다. 기술적 제약으로 중국조차 성공하지 못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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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최고위 장성 2명 동시 숙청... 군부 장악 의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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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최고위 장성 2명 동시 숙청... 군부 장악 의도는?

중국 국방부가 최고위 장성 2명을 동시에 조사한다고 발표. 시진핑의 군부 통제 강화와 대만 침공 준비설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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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그린란드 딜, 북극 패권 경쟁의 새로운 전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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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그린란드 딜, 북극 패권 경쟁의 새로운 전환점

트럼프가 NATO와 그린란드 협상 틀에 합의했다고 발표. 군사적 위협에서 외교적 접근으로 선회한 배경과 북극 자원 경쟁의 새로운 국면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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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밀어낸 자리에 중국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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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밀어낸 자리에 중국이 들어서고 있다

트럼프의 관세 폭탄과 그린란드 위협으로 소원해진 미국 전통 우방들이 중국과의 관계 재설정에 나서고 있다. 시진핑은 올해만 5명의 서방 지도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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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실수 메일로 1만6천명 해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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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실수 메일로 1만6천명 해고 발표

아마존이 실수로 발송한 내부 메일을 통해 1만6천명 해고 계획이 공개됐다. 관료주의 제거를 위한 구조조정의 실체와 의미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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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머 중국 방문, 영국이 미국의 조수석에서 내려온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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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머 중국 방문, 영국이 미국의 조수석에서 내려온 신호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중국 방문이 단순한 외교 일정이 아닌, 영국이 미중 경쟁에서 독자적 행보를 선언하는 전환점인 이유를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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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동물이 된 테니스 스타들, 사생활은 어디까지 허용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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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동물이 된 테니스 스타들, 사생활은 어디까지 허용되나

이가 시비옹테크와 코코 가우프가 호주오픈에서 제기한 선수 사생활 침해 논란. 무제한 카메라 노출과 엔터테인먼트 사이의 경계선은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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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엔비디아 H200 수입을 승인한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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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엔비디아 H200 수입을 승인한 진짜 이유

중국이 엔비디아 H200 GPU 수입을 승인하며 미중 AI 경쟁에 새로운 국면이 열렸다. 이 결정 뒤에 숨겨진 전략적 계산과 한국 반도체 업계에 미칠 파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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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항구 되찾으면 중국이 개입한다는 호주 대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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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항구 되찾으면 중국이 개입한다는 호주 대사 경고

중국 대사가 호주 다윈 항구 강제 회수 시 중국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며 양국 간 전략적 갈등이 표면화됐다.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에 미칠 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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