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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운하, 중국 vs 미국의 각축장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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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운하, 중국 vs 미국의 각축장이 되다

파나마 대법원이 중국 기업의 운하 항구 운영권을 무효화하자 중국이 '무거운 대가' 경고. 트럼프 압박과 라틴아메리카 패권 경쟁의 새로운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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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남수단서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공습당해...12개월간 10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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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단서 국경없는의사회 병원 공습당해...12개월간 10번째

남수단 정부군이 국경없는의사회 병원을 공습했다. 12개월간 10번째 의료시설 공격으로 25만명이 의료 공백에 직면했다. 인도적 위기 심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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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전쟁 중에도 계속되는 협상, 우크라이나-러시아 UAE 회담의 진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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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계속되는 협상, 우크라이나-러시아 UAE 회담의 진짜 의미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미국 중재 협상이 UAE에서 계속되고 있다. 전쟁 중 협상의 진정한 목적과 국제 정치적 함의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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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vs 리오틴토, 15년 갈등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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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vs 리오틴토, 15년 갈등의 진실

몽골 최대 구리광산 오유톨고이를 둘러싼 15년간의 갈등. 자원 주권과 글로벌 기업의 이익이 충돌하는 현장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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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새 정부의 딜레마, 국제적 성공과 국내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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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새 정부의 딜레마, 국제적 성공과 국내 갈등

알샤라가 이끄는 시리아 새 정부가 국제사회 복귀에 성공했지만, 국내 소수집단과의 갈등으로 정치적 안정성에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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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단 하나의 세력권만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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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단 하나의 세력권만 존재한다

미국이 서반구를 완전히 장악한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는 자국 인근 지역조차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 진정한 세력권은 오직 하나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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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역설, 트럼프 시대에 더 고립되는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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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의 역설, 트럼프 시대에 더 고립되는 러시아

트럼프 재집권으로 러시아가 오히려 더 어려운 처지에 놓였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중국 의존 심화, 그리고 글로벌 영향력 축소의 배경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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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 시위 사망자 3천명 명단 공개하며 '책임론' 회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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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정부, 시위 사망자 3천명 명단 공개하며 '책임론' 회피

이란 정부가 시위 사망자 3,117명 중 2,986명 명단을 공개했지만 사망 경위는 밝히지 않아 논란. 유엔은 실제 사망자가 2만명 넘을 수 있다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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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무덤을 옮긴 우크라이나 과부, 평화협상 속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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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무덤을 옮긴 우크라이나 과부, 평화협상 속 현실

러시아 점령을 우려해 남편의 무덤을 키이우로 옮긴 우크라이나 전쟁 과부의 이야기. 미국 중재 평화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인들이 마주한 절망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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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LA올림픽 위원장, 엡스타인 연루 이메일로 사임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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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LA올림픽 위원장, 엡스타인 연루 이메일로 사임 압박

케이시 와서먼 LA올림픽 조직위원장이 질레인 맥스웰과의 불건전한 이메일이 공개되면서 지역 정치인들로부터 사임 압박을 받고 있다. 올림픽 준비에 미칠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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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경일 테러 시도, 백인 우월주의자의 원주민 표적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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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경일 테러 시도, 백인 우월주의자의 원주민 표적 공격

호주 퍼스에서 침입의 날 시위 중 백인 우월주의자가 수제폭탄으로 원주민 표적 테러 시도. 서호주 첫 테러 혐의 적용 사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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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파키스탄 75년 우정 vs 미국-파키스탄 밀월, 남아시아 판도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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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파키스탄 75년 우정 vs 미국-파키스탄 밀월, 남아시아 판도 바뀌나

중국과 파키스탄이 75주년을 기념하며 관계 강화를 다짐했지만, 트럼프가 파키스탄을 '평화위원회'에 영입하며 미국과의 관계도 급진전. 남아시아 지정학적 균형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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