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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휴전 38분 만에 사이렌이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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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휴전 38분 만에 사이렌이 울렸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합의한 부활절 휴전은 시작 38분 만에 공습경보로 흔들렸다. 하르키우 시민들의 목소리로 본 전쟁 4년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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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AI 시대, 동남아는 왜 소비자로만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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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동남아는 왜 소비자로만 남는가

동남아 700만 인구를 둘러싼 AI 패권 경쟁. 데이터 식민주의와 기술 주권의 허상, 그리고 한국 기업이 놓쳐선 안 될 구조적 함의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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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호르무즈 해협, 세계 석유의 5분의 1이 멈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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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세계 석유의 5분의 1이 멈춘 곳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곧 열겠다'고 선언했다. 이란과의 협상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시작되는 가운데, 세계 석유 공급의 20%를 쥔 이 해협이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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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은 빠졌다: 미-이란 휴전의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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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은 빠졌다: 미-이란 휴전의 균열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지만, 레바논은 협상 테이블에서 제외됐다. 이스라엘의 공습이 계속되는 가운데, 휴전은 과연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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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9억 달러 구리 밀수, 칠레에서 중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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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억 달러 구리 밀수, 칠레에서 중국으로

칠레 경찰이 5년간 9억 1700만 달러 규모의 구리를 중국으로 빼돌린 대형 조직범죄 네트워크를 해체했다. 원자재 공급망 보안과 자원 주권 문제를 다시 묻는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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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위협 직전, 파키스탄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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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위협 직전, 파키스탄이 막았다

트럼프의 최후통첩 직전, 파키스탄이 미국과 이란 사이에서 2주 휴전을 이끌어냈다. 인도가 아닌 파키스탄이 중동 중재자로 부상한 이유와 그 의미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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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어부가 건져 올린 중국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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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어부가 건져 올린 중국의 눈

인도네시아 어부가 롬복 해협 인근에서 중국제 수중 드론을 발견했다. 호주로 향하는 핵심 해상 통로에서 포착된 이 장치는 남중국해를 넘어 확장되는 중국의 수중 감시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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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위협할 때, 세계는 무엇을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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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이란을 위협할 때, 세계는 무엇을 보는가

트럼프의 이란 '문명 소멸' 위협 발언 이후 중동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파키스탄의 중재 시도, 이라크의 혼란, 팔레스타인의 빵줄까지—한반도 너머 중동의 화약고를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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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90분 전, 트럼프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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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90분 전, 트럼프가 멈췄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를 조건으로 한 이번 합의는 파키스탄의 중재로 성사됐다. 중동 정세와 유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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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문명이 사라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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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문명이 사라질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오후 8시 시한을 설정하며 협상 수락을 압박했다. 파키스탄이 중재에 나선 가운데, 미·이란 긴장은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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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협상 테이블 앞에 선 두 나라의 속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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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협상 테이블 앞에 선 두 나라의 속내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협상과 군사 위협이 동시에 오가는 중동 정세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보통 시민의 삶과 한국 경제에 미치는 함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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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 — 트럼프의 최후통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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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 — 트럼프의 최후통첩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하룻밤 안에 전국을 초토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에너지 시장과 한국 경제에 미칠 파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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