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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정세, 글로벌 외교, 세계 정치 동향 및 주요 정책 뉴스

미국은 이란에서 수렁에 빠질 것인가
정치KR
미국은 이란에서 수렁에 빠질 것인가

미국의 이란 공습이 시작된 지 수주가 지났다. 의회는 뒤늦게 개입을 시도하지만, 진짜 질문은 따로 있다. 이 전쟁은 어디서 끝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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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6년 만에 뚫린 하늘길, 북중 밀착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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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뚫린 하늘길, 북중 밀착의 신호탄

중국 국제항공이 6년 만에 베이징-평양 직항을 재개했다. 열차에 이은 항공편 복원은 단순한 교통 연결이 아니라, 북중 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알리는 신호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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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대만 야당 대표, 시진핑 초청 수락—평화의 다리인가, 위험한 도박인가
정치KR
대만 야당 대표, 시진핑 초청 수락—평화의 다리인가, 위험한 도박인가

대만 최대 야당 국민당(KMT)의 정리원 주석이 시진핑의 초청을 수락해 4월 중국을 방문한다. 양안 긴장 속 이 결정이 대만 정치와 한반도에 던지는 함의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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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 지상전, 승리 시나리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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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이란 지상전, 승리 시나리오가 없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지상군 작전을 수주 내 개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군사 전략 전문가들은 현실적인 승리 방정식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한국 에너지·수출 산업에도 직격탄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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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GPS 없이도 길을 찾는다 — 중국의 11기 위성 광학항법
정치KR
GPS 없이도 길을 찾는다 — 중국의 11기 위성 광학항법

중국 연구진이 GPS 교란에도 작동하는 11기 위성 광학항법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율주행, 드론, 우주탐사에 이르는 파급력과 한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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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비닐봉투 하나에도 전쟁이 담겨 있다
정치KR
비닐봉투 하나에도 전쟁이 담겨 있다

이란 전쟁 장기화로 한국의 나프타 공급이 30% 급감했다. 플라스틱 포장재부터 반도체 냉각제까지, 전쟁의 충격파는 우리 일상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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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이란 전쟁, 호르무즈 해협이 닫히면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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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호르무즈 해협이 닫히면 한국은?

미국의 이란 군사 공격 가능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한국 경제에 미칠 파장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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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계속된다: 중동의 세 개의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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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계속된다: 중동의 세 개의 불씨

이란의 이스라엘 공습, 레바논 언론인 피격, 베네수엘라·쿠바·이란을 겨냥한 미국의 경고까지. 2026년 봄, 중동과 그 주변부의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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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중국이 먼저 상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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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중국이 먼저 상용화했다

수십 년간 미국이 주도해온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에서 중국이 세계 최초 상용화 승인을 받았다. 반침습적 방식이라는 '중간 길'을 택한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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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으로 전쟁하는 트럼프, 이란은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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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으로 전쟁하는 트럼프, 이란은 버티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지 한 달. 최고지도자 사망에도 이란 정권은 건재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세계 원유 공급 20%가 막혔다. 트럼프의 '직감 외교'는 왜 통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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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유가 100달러 돌파, 다음 위기는 바브엘만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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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00달러 돌파, 다음 위기는 바브엘만데브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이 두 번째 달로 접어든 가운데 후티 반군이 전선에 합류했다. 호르무즈에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막히면 한국 경제는 어떤 타격을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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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대한 인류 범죄" — 유엔 노예제 결의, 무엇을 바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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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대한 인류 범죄" — 유엔 노예제 결의, 무엇을 바꾸나

유엔 총회가 대서양 노예무역을 '인류에 대한 가장 중대한 범죄'로 선언했다. 123개국 찬성, 미국·영국 반대·기권. 배상 논의는 어디로 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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