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

Culture

트럼프 경제 '빨간불'... 일자리 9만개 사라진 2월
컬처KR
트럼프 경제 '빨간불'... 일자리 9만개 사라진 2월

미국 2월 고용지표 충격, 실업률 4.4%로 상승. 이란 전쟁으로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트럼프 경제정책에 먹구름. 한국 수출기업들도 긴장.

·
최민호
트럼프는 왜 이란의 석유를 언급하지 않을까
컬처KR
트럼프는 왜 이란의 석유를 언급하지 않을까

베네수엘라에선 석유를 노골적으로 탐했던 트럼프가 이란 공격에선 침묵하는 이유. 1953년 쿠데타의 교훈이 작용하고 있을까.

·
최민호
걸프의 역설, 번영이 만든 취약성
컬처KR
걸프의 역설, 번영이 만든 취약성

중동 전쟁이 길어지면서 걸프 국가들의 구조적 취약점이 드러나고 있다. 물과 에너지, 외국인 노동력에 의존하는 번영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
최민호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이 다시 오고 있다
컬처KR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이 다시 오고 있다

고용 둔화, 인플레이션 상승, 유가 급등까지. 현재 미국 경제가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 유사한 조건을 보이는 이유와 한국 경제에 미칠 파급효과를 분석합니다.

·
최민호
전쟁 이유가 하루에 3번 바뀐다면,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컬처KR
전쟁 이유가 하루에 3번 바뀐다면,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전쟁을 시작한 후 6일간 10가지 다른 명분을 제시했다. 핵 위협부터 신의 뜻까지, 변화하는 전쟁 명분의 진짜 의미를 분석한다.

·
최민호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전쟁 목표 충돌로 예상치 못한 갈래길
컬처KR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전쟁 목표 충돌로 예상치 못한 갈래길

하메네이 제거 후 드러난 미-이스라엘 전략 차이. 트럼프는 협력 가능한 강력한 지도자를, 이스라엘은 체제 완전 해체를 원한다. 중동 지정학의 새로운 균열.

·
최민호
레바논이 헤즈볼라에 '무기 반납' 명령한 이유
컬처KR
레바논이 헤즈볼라에 '무기 반납' 명령한 이유

30년 만에 레바논 정부가 헤즈볼라의 무기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해체를 명령했다. 왜 지금일까? 중동 권력 구조의 변화를 읽어본다.

·
최민호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넷플릭스가 바꾼 것은 영화가 아니라 우리였다
컬처KR
넷플릭스가 바꾼 것은 영화가 아니라 우리였다

DVD 대여부터 스트리밍 제국까지, 넷플릭스가 할리우드와 우리의 시청 습관을 어떻게 바꿨는지 살펴본다. 편의성 뒤에 숨은 문화적 변화의 진실.

·
최민호
전쟁을 판단하는 우리의 착각들
컬처KR
전쟁을 판단하는 우리의 착각들

이란 전쟁을 두고 벌어지는 성급한 분석과 역사적 비유들. 전쟁의 진실을 파악하는 것이 왜 이렇게 어려운가?

·
최민호
아름다움은 타고나는 것' - 아메리카 넥스트 탑 모델이 남긴 독성 유산
컬처KR
아름다움은 타고나는 것' - 아메리카 넥스트 탑 모델이 남긴 독성 유산

2000년대 최고 인기 리얼리티쇼 '아메리카 넥스트 탑 모델'이 어떻게 '노력하면 아름다워질 수 있다'는 착각을 심어주며 현재의 외모 지상주의 문화를 만들었는지 분석한다.

·
최민호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금광과 석유 사이에서 신음하다
컬처KR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금광과 석유 사이에서 신음하다

트럼프 행정부의 베네수엘라 개입으로 오리노코강 유역의 환경 파괴가 가속화될 우려. 불법 채굴과 석유 개발이 생물 다양성의 보고를 위협한다.

·
최민호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중국이 이란 공습에 침묵하는 진짜 이유
컬처KR
중국이 이란 공습에 침묵하는 진짜 이유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중국이 보인 미지근한 반응. 동맹의 한계와 실용주의 외교의 민낯이 드러났다.

·
최민호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