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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총 202개의 기사

핸들과 바퀴가 끊어진다 — 메르세데스의 선택
테크KR
핸들과 바퀴가 끊어진다 — 메르세데스의 선택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EQS에 스티어-바이-와이어 기술을 적용한다. 물리적 연결 없이 전자 신호로만 조향하는 이 기술이 자동차 산업과 소비자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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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배터리 회사가 AI 기업으로 변신한 이유
테크KR
배터리 회사가 AI 기업으로 변신한 이유

미국 배터리 스타트업 SES AI가 전기차 시장 침체와 중국의 압도적 경쟁력 앞에 AI 소재 발굴 플랫폼으로 사업을 전환했다. 서방 배터리 산업의 위기가 한국 기업에 시사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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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현대차, 중국 판매 2배·북미 36개 신차… 승부수인가 도박인가
경제KR
현대차, 중국 판매 2배·북미 36개 신차… 승부수인가 도박인가

현대차가 중국 시장 판매 2배 목표와 북미 36개 신모델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전기차 경쟁이 격화되는 지금, 이 전략이 현대차 주주와 소비자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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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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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의 전기차 철수, 현대차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테크KR
혼다의 전기차 철수, 현대차엔 기회일까 위기일까

혼다가 미국 전기차 3종 개발을 전면 취소하고 소니혼다모빌리티까지 출시 포기를 선언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EV 후퇴가 가속화되는 지금, 한국 자동차 산업이 읽어야 할 신호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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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희토류 전쟁, 포스코가 판을 바꾼다
정치KR
희토류 전쟁, 포스코가 판을 바꾼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희토류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말레이시아·라오스·미국을 잇는 다층 전략, 그 배경과 의미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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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구리가 없으면 AI도, 전기차도 없다
컬처KR
구리가 없으면 AI도, 전기차도 없다

구리 공급 부족이 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신흥국 성장을 동시에 위협하고 있다. 2050년까지 수요와 공급의 격차는 연간 700만 톤. 삼성·현대차·한국 인프라에 미칠 파장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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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BMW i3 세단, 전기차 플랫폼의 두 번째 도전
테크KR
BMW i3 세단, 전기차 플랫폼의 두 번째 도전

BMW가 Neue Klasse 플랫폼 기반의 새 전기 세단 i3를 공개했다. iX3 SUV에 이은 두 번째 모델로, 브랜드의 정체성인 세단 실루엣을 전기차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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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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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팬덤이 무너지는 방식
테크KR
테슬라 팬덤이 무너지는 방식

한때 테슬라의 열렬한 지지자였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 FSD 환불 논란, 머스크의 언행, 그리고 팬덤 이탈의 심리학까지—브랜드 충성심은 어디서 끝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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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혼다, 15.7조 원 EV 손실 예고…전기차 전쟁의 패자는 누구인가
경제KR
혼다, 15.7조 원 EV 손실 예고…전기차 전쟁의 패자는 누구인가

혼다가 북미 전기차 모델 출시를 취소하고 2조 5천억 엔(약 15.7조 원) 규모의 손실을 예고했다. 현대차·기아를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에 던지는 함의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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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리비안 R2, 약속을 지켰다
테크KR
리비안 R2, 약속을 지켰다

리비안이 2024년 예고한 중형 전기 SUV R2의 출시가 현실이 됐다. 5만 달러대 가격에 330마일 주행거리, 656마력. 현대·기아에게 이 차가 의미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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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이란 전쟁이 동남아 전기차 시장을 바꾼다
경제KR
이란 전쟁이 동남아 전기차 시장을 바꾼다

이란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자 베트남 빈패스트가 전기차 할인 공세에 나섰다. 동남아 소비자들의 선택이 바뀌고, 현대차와 기아는 어떤 영향을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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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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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백만원짜리 전기차가 아시아 시장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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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백만원짜리 전기차가 아시아 시장을 바꾼다

타타모터스가 약 700만원짜리 전기차로 인도 시장을 공략 중이다. 보호무역 정책이 현지 기업을 키우는 동안, BYD·테슬라는 막히고 일본차는 뒤처지고 있다. 현대차는 어디에 서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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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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