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중국

총 469개의 기사

트럼프 관세와 중국 맞대응 사이, 갇힌 글로벌 무역
정치KR
트럼프 관세와 중국 맞대응 사이, 갇힌 글로벌 무역

트럼프의 15% 글로벌 관세와 중국의 강경 대응으로 아시아 수출업체와 공급망 관리자들이 직면한 현실과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
김하늘
중국이 바다까지 전기화하려는 진짜 이유
정치KR
중국이 바다까지 전기화하려는 진짜 이유

중국이 전기차 성공을 바탕으로 선박 전기화에 나서고 있다. CATL 등 배터리 대기업과 조선업계가 합세한 이 움직임의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
김하늘
중국 J-35 전투기,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할까?
정치KR
중국 J-35 전투기, 아시아 시장 진출 가능할까?

중국이 차세대 전투기 J-35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미국 F-35와의 경쟁과 정치적 고려사항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
김하늘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한미 연합사령부의 딜레마, 전작권 이양 후 누가 명령하나
정치KR
한미 연합사령부의 딜레마, 전작권 이양 후 누가 명령하나

2월 19일 서해 상공 한중 KADIZ 중첩 구역에서 벌어진 미군 전투기 순찰. 전작권 이양 후 한미동맹 구조 변화와 중국 견제 작전의 미묘한 관계를 분석한다.

·
김하늘
중국의 '역방향 만리방화벽', 외국인 접근 차단하는 이유
정치KR
중국의 '역방향 만리방화벽', 외국인 접근 차단하는 이유

중국 정부 웹사이트들이 해외 접속을 차단하며 '역방향 만리방화벽'을 구축하고 있다. 데이터 주권과 정보 통제 강화의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
김하늘
중국이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을 만든다면?
정치KR
중국이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을 만든다면?

미 재무장관이 언급한 중국의 금 기반 디지털 자산 가능성이 글로벌 금융 질서에 미칠 파장과 홍콩의 역할을 분석한다.

·
김하늘
5년 뒤, 당신의 스마트폰도 중국 AI로 돌아간다?
경제KR
5년 뒤, 당신의 스마트폰도 중국 AI로 돌아간다?

중국 AI 기업들이 효율성과 오픈소스로 미국을 추격하며 글로벌 AI 패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한국 기업들에게는 기회일까 위기일까?

·
박서연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아이슬란드가 트럼프와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이유
경제KR
아이슬란드가 트럼프와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이유

아이슬란드 외교장관이 트럼프의 '52번째 주' 발언을 거부하며 중국과는 '소극적' 관계 유지를 밝혔다. 작은 국가의 현실적 외교 전략을 들여다본다.

·
박서연
중국 로봇이 쿵푸를 배웠다, 당신의 일자리는 안전한가
경제KR
중국 로봇이 쿵푸를 배웠다, 당신의 일자리는 안전한가

춘절 갈라쇼에서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보여준 놀라운 실력. 1년 전과는 차원이 다른 기술력으로 글로벌 로봇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
박서연
중국 핵잠수함 급증, 태평양 해저 균형을 흔들다
정치KR
중국 핵잠수함 급증, 태평양 해저 균형을 흔들다

중국이 핵잠수함 생산을 급격히 늘리며 태평양에서 미국 해군력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이것이 동아시아 안보와 한국에 미치는 영향은?

·
김하늘
대만이 중국을 제쳤다, 미국 수입 1위 국가 등극
경제KR
대만이 중국을 제쳤다, 미국 수입 1위 국가 등극

12월 미국 수입액에서 대만이 중국을 추월. 트럼프 관세와 AI 붐이 바꾼 글로벌 무역 지형도. 한국 기업들에게 기회일까, 위기일까?

·
박서연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홍콩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중국 기업들이 포기하는 이유
경제KR
홍콩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중국 기업들이 포기하는 이유

홍콩의 첫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발급을 앞두고 중국 기업들이 철수하고 있다. 베이징의 암호화폐 규제 완화 기대가 무너진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
박서연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