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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총 36개의 기사

운전석이 비어가고 있다, 그 자리엔 누가 앉나
경제KR
운전석이 비어가고 있다, 그 자리엔 누가 앉나

웨이모의 로보택시가 미국 도시를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주당 40만 건 운행, 2026년 말 100만 건 목표. 우버·리프트 기사들의 수입은 이미 줄기 시작했다. 한국 모빌리티 산업은 어디에 서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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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닛산·우버·Wayve, 자율주행 동맹의 속셈
경제KR
닛산·우버·Wayve, 자율주행 동맹의 속셈

닛산이 우버, 영국 AI 스타트업 Wayve와 손잡고 글로벌 자율주행 차량 호출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이 동맹이 현대차와 카카오모빌리티에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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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우버, 주차앱 스팟히어로 인수로 '운전하는 순간'까지 잡는다
경제KR
우버, 주차앱 스팟히어로 인수로 '운전하는 순간'까지 잡는다

우버가 주차 예약 앱 스팟히어로를 인수해 자사 앱에 통합한다. 승차공유 너머 모빌리티 전체 생태계 장악 전략의 일환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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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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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가 자율주행 업계의 '운영 대행사'가 되려는 이유
테크KR
우버가 자율주행 업계의 '운영 대행사'가 되려는 이유

우버가 자율주행차 운영 전담 사업부를 출범했다. 기술 개발은 남이 하고, 상용화는 자신이 책임지겠다는 전략의 승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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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우버가 자율주행 '뒷받침' 사업에 뛰어든 이유
테크KR
우버가 자율주행 '뒷받침' 사업에 뛰어든 이유

우버가 자율주행차 기술 회사들을 위한 운영 서비스 사업부 출범. 기술 개발보다 상용화가 관건인 시점에서 우버의 전략적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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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리프트 주가 15% 급락, 승차 횟수 줄어도 '소비자는 건재'
경제KR
리프트 주가 15% 급락, 승차 횟수 줄어도 '소비자는 건재'

리프트 4분기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 CEO는 소비자 수요 강세 주장하지만 투자자들은 다른 신호를 읽고 있다. 국내 모빌리티 업계에 미치는 시사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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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리프트 주가 15% 급락, 1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불구하고
경제KR
리프트 주가 15% 급락, 10억 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불구하고

리프트가 4분기 매출 부진과 이용자 감소로 주가 15% 급락. 10억 달러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도 시장은 냉담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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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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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도 혼자 탄다, 라이프트가 바꾼 이동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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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도 혼자 탄다, 라이프트가 바꾼 이동의 경계선

라이프트가 13세부터 혼자 탈 수 있는 청소년 계정을 출시했습니다. 부모 동의와 특별 안전장치가 포함된 이 서비스가 가족의 이동 패턴을 어떻게 바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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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우버가 자율주행에 거는 '수조달러' 베팅의 진실
경제KR
우버가 자율주행에 거는 '수조달러' 베팅의 진실

우버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드러난 자율주행차에 대한 야심찬 계획. 2029년까지 세계 최대 자율주행 중개업체가 되겠다는 선언 뒤에 숨은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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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테슬라 로보택시가 우버를 이기는 방법은 가격이었다
테크KR
테슬라 로보택시가 우버를 이기는 방법은 가격이었다

테슬라 로보택시가 우버·리프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완전 자율주행은 아니지만, 새로운 가격 전략이 모빌리티 시장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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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우버가 자율주행 데이터 '무료 나눔'을 선언한 진짜 이유
테크KR
우버가 자율주행 데이터 '무료 나눔'을 선언한 진짜 이유

우버가 20개 자율주행 파트너사에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하는 AV Labs 출범. 테슬라 방식을 따라가는 우버의 숨겨진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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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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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시내를 주행하는 웨이모 자율주행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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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상륙한 웨이모 로보택시, 2026년 주당 100만 회 운행 목표

웨이모가 마이애미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2026년 말까지 주당 100만 회 운행을 목표로 런던 등 10개 도시 확장을 선언한 웨이모의 전략과 안전 이슈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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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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