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
총 23개의 기사
스페인이 호주에 이어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을 발표했다. 페드로 산체스 총리는 소셜미디어를 '실패한 국가'라고 비판하며 강력한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을 예고했다.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령을 시행했다. 완벽하지 않아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한국 교육계와 부모들이 주목해야 할 이유.
틱톡이 청소년 정신건강 소송에서 합의로 빠지면서 메타와 유튜브만 남은 법정 공방. 소셜미디어 업계의 '담배소송' 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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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메타, 스냅, 틱톡, 유튜브 내부 문서 공개로 드러난 10대 타겟팅 전략과 위험 인식. 플랫폼들이 청소년을 어떻게 바라봤는지 살펴본다.
메타, 틱톡, 유튜브가 청소년 정신건강 피해 소송에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까? 수천 건의 소송이 기다리는 이유와 의미를 분석합니다.
마크롱 대통령이 지지하는 15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이 프랑스 국회에서 논의 중. 호주에 이어 전 세계적 규제 움직임의 일환
호주가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을 시행하며 전 세계적 논쟁을 촉발했다. 실효성보다 공론화가 더 중요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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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호주가 도입한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금지법을 둘러싼 논란. 청소년 보호 vs 표현의 자유, 기술적 한계와 실효성 문제까지 살펴본다.
메타가 청소년 대상 AI 채팅 기능을 일시 중단하고 개선된 버전 개발에 나섭니다. 이번 메타 청소년 AI 채팅 일시 중단 조치의 배경과 향후 계획을 분석합니다.
2025년 12월, 호주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SNS 금지법을 시행했습니다. 청소년 정신 건강 보호와 기술 기업 규제를 향한 호주의 전략적 행보와 글로벌 파급 효과를 분석합니다.
뉴욕주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SNS 무한 스크롤 및 자동 재생 전 경고 문구 표시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시행합니다. 담배와 같은 수준의 규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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