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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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주지사 토니 에버스가 성인 사이트 연령 인증 의무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프라이버시 보호냐, 청소년 보호냐 — 미국 25개 주가 선택한 길과 다른 방향이다.
미국 배심원단이 메타·유튜브에 청소년 정신건강 피해 배상 판결. 빅테크 책임론의 분수령이 될 이번 판결이 한국 부모와 기업에 던지는 질문.
디스코드의 연령 인증 시스템 도입 시도와 전면 철회. 그 뒤에 숨어 있던 '연령 보증' 기업들의 실체, 그리고 한국 플랫폼에 던지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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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호주를 시작으로 덴마크, 프랑스 등 10개국이 청소년 SNS 사용 금지법을 추진 중.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둘러싼 새로운 논쟁의 시작
메타 CEO 저커버그 법정 증언에서 드러난 인스타그램의 10대 사용자 확보 전략과 미성년자 보호 실패
메타가 자해·자살 검색하는 청소년을 부모에게 알리는 시스템 도입. 기술이 가족 관계까지 바꾸고 있다.
인스타그램이 자해 검색 시 부모 알림 기능을 도입하지만, 근본적 해결책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청소년 정신건강 보호의 새로운 접근법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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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뉴욕주가 밸브를 상대로 제기한 도박 혐의 소송. 룩박스 시스템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과 게임업계의 변화 전망을 분석한다.
메타, 스냅챗, 틱톡 등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청소년 중독과 우울증 유발 혐의로 법정에 선다. 저커버그 CEO 증언 예정
호주를 시작으로 덴마크, 프랑스, 독일 등 10여 개국이 청소년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에 나섰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를 보호하려는 정책의 명암을 분석한다.
디스코드가 3월부터 전 세계 사용자에게 성인 인증을 요구한다. 인증하지 않으면 청소년용 제한 모드로 전환. 온라인 안전과 표현의 자유 사이 논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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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독일 기민당이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사용 제한을 검토 중. 호주에 이어 전 세계 확산 가능성과 한국 교육계 파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