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감시
총 12개의 기사
해킹그룹이 미국 국토안보부를 해킹해 6천개 기업과의 계약 정보를 공개했다. 팰런티어부터 마이크로소프트까지, 정부 감시 시스템에 참여한 기업들의 실체가 드러났다.
미 연방법원이 워싱턴포스트 기자 압수품을 직접 수색하기로 결정. 정부를 신뢰할 수 없다는 판단. 언론 자유와 수사권의 새로운 균형점은?
미국 국토안보부가 ICE 비판 계정의 신원을 요구하는 행정 소환장을 발부. 구글, 메타, 레딧이 협조. 표현의 자유와 정부 권력의 경계는 어디인가?
PRISM by Lia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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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트럼프 2기 정부 출범으로 미국 시민들이 대규모 저항 운동을 준비하고 있지만, 정부의 광범위한 감시 능력이 조직화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안전한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도구들을 살펴본다.
미국 국토보안부가 ICE 비판 계정 수백 개를 추적하기 위해 구글, 메타, 레딧에 영장 없는 소환장을 발송. 한국에서도 가능한 일일까?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ICE가 비밀리에 전국 150개 이상 사무소를 확장하며 학교와 병원 인근까지 진출. 정부조달 절차마저 우회한 채 진행되는 대규모 감시망 구축의 실상을 파헤쳐본다.
에드워드 마키 상원의원이 ICE의 '국내 테러리스트' 데이터베이스 존재 여부 확인을 요구했다. 평화적 시위자들을 감시하는 것은 헌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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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미네소타 주민이 이민 단속 관찰 후 안면 인식으로 식별되어 글로벌 엔트리와 TSA 프리체크 자격 박탈. 정부 감시 기술의 새로운 활용 실태가 드러났다.
ICE가 사용하는 휴대폰 도청, 안면인식, 스파이웨어 등 감시 기술의 실체와 시민 프라이버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미국 이민세관단속청이 온라인 광고용 개인정보를 수사에 활용하겠다고 발표. 광고 기술이 정부 감시 도구로 전용되는 현실을 조명한다.
ICE의 무영장 체포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암호화 키 제출까지, 미국에서 벌어지는 디지털 프라이버시 침해 사례들을 분석하고 한국에 미칠 영향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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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2025년 크리스티 놈 DHS 장관의 도싱 논란을 분석합니다. 정부 요원 기록을 '폭력'으로 규정한 정부와 헌법적 권리를 주장하는 시민들의 갈등, 그리고 기술이 바꾼 감시의 미래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