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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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이 30년 라이선스 모델을 깨고 직접 반도체를 생산한다. AGI CPU 출시가 삼성·SK하이닉스·국내 팹리스 생태계에 던지는 질문을 분석한다.
스탠퍼드 교수 출신 창업자가 이끄는 Gimlet Labs가 800억 원 시리즈A를 유치했다. AI 워크로드를 다양한 칩에 동시 분산하는 '멀티실리콘 추론 클라우드'로 데이터센터 낭비 문제를 정면 돌파한다.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이 AI 산업의 발목을 잡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175%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진짜 기회는 AI 모델이 아닌 에너지 인프라에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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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한국 기업 Absolics가 개발한 유리 기판이 AI 데이터센터 칩의 에너지 효율을 바꿀 수 있다. 삼성·SK하이닉스 중심의 반도체 생태계에 어떤 의미인가?
수천 년 된 소재 '유리'가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패키징의 판을 바꾸고 있다. 삼성, LG, 한국 기업들이 뛰어든 유리 기판 경쟁, 그 의미를 짚는다.
AI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력의 12%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에너지 비용이 기업의 AI 혁신을 가로막는 최대 위협으로 부상했다. 한국 기업들도 예외가 아니다.
KKR이 보유한 데이터센터 냉각 기업을 수십억 달러에 매각 추진 중이다. AI 인프라 투자 열풍 속 이 거래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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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브로드컴 CEO가 2028년까지 구리 케이블 사용 지속한다고 발언하자 광섬유 업체 코닝 주가가 급락. 하지만 실제로는 양사 전략이 일치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마존, 구글, 메타 등 7개 빅테크가 데이터센터 전력비 직접 부담 약속. 하지만 강제력 없는 약속의 실효성은 의문
트럼프가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데이터센터 전력 자급 약속을 받았지만, 이미 오른 전기료는 미국인들의 생활비를 압박하고 있다. 중간선거를 앞둔 정치적 계산의 이면을 들여다본다.
전력비 급등으로 주민들이 반발하자, AI 기업들이 1,500억 달러를 투입해 정치적 로비에 나섰다. 한국도 예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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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트럼프 대통령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데이터센터 전력비 부담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과연 실현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