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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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최대 마약조직 CJNG 수장 엘 멘초가 군사작전 중 사망하자 전국에서 보복 테러가 발생. 푸에르토 바야르타 등 관광지가 마비되고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혼란이 확산되고 있다.
멕시코 최대 마약조직 CJNG 수장 '엘 멘초'가 군사작전 중 사망했다. 조직원들의 대규모 보복으로 관광지까지 봉쇄되며 멕시코 전역이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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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콜롬비아에서 발견된 세계 최초 무인 마약 잠수함. AI와 위성 인터넷으로 무장한 새로운 밀수 시대의 시작인가?
중국-세인트키츠네비스 이중국적자 다렌 리가 캄보디아 기반 730억원 암호화폐 사기로 미국에서 궐석재판을 통해 20년형을 선고받았다. 소셜 엔지니어링과 로맨스 스캠의 진화하는 수법을 분석한다.
150억 달러 비트코인 압수당한 중국계 범죄 조직 보스 천즈의 체포로 드러난 동남아 사기 농장의 실체와 국제적 파장
연간 최대 23조원 규모의 야생동물 밀수를 막기 위해 AI와 디지털 기술이 투입되고 있다. X선 스캐너부터 DNA 검사까지, 기술이 바꾸는 밀수 단속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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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동남아시아 사기 단지에서 벌어지는 현대판 노예제도.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복잡한 현실과 우리가 놓치고 있는 진실을 파헤쳐본다.
중국이 미얀마 기반 전화사기 조직원 11명을 사형 집행하며 초국경 범죄에 강력 대응. 동남아 사기범죄 생태계와 국제 공조의 의미를 분석한다.
캄보디아를 사기 허브로 지목하는 국제사회. 하지만 온라인 범죄의 실상은 훨씬 복잡하다. 국경을 넘나드는 디지털 범죄 네트워크의 민낯을 들여다본다.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네트워크를 다룬 영화의 제작자가 실제 사기 조직 운영 혐의를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현실과 허구의 경계가 모호해진 이 사건의 배경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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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2026년 1월 23일, 캄보디아에서 486억 원 규모의 사기를 저지른 한국인 용의자 73명이 역대 최대 규모로 강제 송환되었습니다. 딥페이크 기술과 성형수술까지 동원된 이번 사건의 전말을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