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보건
총 54개의 기사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시작된 에볼라 발병이 우간다로 확산됐다. WHO가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지금, 이번 사태가 다른 이유를 짚어본다.
2026년 5월, 세계보건기구가 에볼라 국제 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이번 바이러스는 기존 백신이 통하지 않는 분디부교 종이다. 왜 이 발병이 다른 에볼라 사태보다 더 위험한가.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집단감염 사태를 둘러싼 미디어의 공포 프레이밍 문제와, 우리가 진짜 걱정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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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집단감염 사태에서 보건 당국이 '밀접 접촉 필요'라고 강조하지만, 2018년 아르헨티나 연구와 현장 증언은 다른 이야기를 한다. 코로나19 초기 실수가 반복되고 있는가.
영국이 2009년 이후 출생자에게 영구적으로 담배 판매를 금지하는 세대별 금지법을 시행한다. 수십 년간의 '점진적 규제'가 결국 금지로 이어지는 패턴은 소셜미디어와 도박 앱에도 적용될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과 레지던트 중퇴 출신 웰니스 인플루언서 케이시 민스의 공중보건국장 지명을 철회했다. MAHA 운동의 한계와 미국 보건 정책의 향방을 짚는다.
영국 의회가 2009년 이후 출생자에게 담배 판매를 영구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공중보건과 개인의 신체 자율권, 어디까지가 국가의 권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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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트럼프 대통령이 CDC 국장으로 친백신 성향의 에리카 슈워츠 박사를 지명했다. RFK 주니어의 반백신 기조가 중간선거의 부담이 되고 있다는 신호다.
인도의 항생제 무분별 판매가 전 세계 항균제 내성 위기를 가속화하고 있다.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약이 어떻게 인류 공동의 위협이 되는가.
캘리포니아 솔턴 해가 말라가면서 농약·중금속이 섞인 독성 먼지가 인근 라틴계 저소득 아동의 폐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 USC·UC어바인 연구팀의 7년 추적 연구 결과를 분석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생유 제조사 Raw Farm이 대장균 집단감염 연루 의혹에도 리콜을 거부하고 있다. FDA 조사 결과 9명이 감염됐으며, 한 명은 신부전 합병증을 겪었다. 비살균 유제품 논쟁의 핵심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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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말라리아를 옮기는 모기가 살충제를 스스로 분해하는 능력을 진화시키고 있다. 남미 1,000개 이상의 게놈 분석이 밝힌 진화의 최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