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프라
총 70개의 기사
OpenAI가 인도 타타그룹과 1기가와트 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AI 인프라 경쟁에서 인도가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는 이유는?
AI 시대 스타트업들이 직면한 인프라 비용 급증과 구글 클라우드의 전략적 대응. 무료 크레딧 이후의 현실을 들여다본다.
SpaceX 엔지니어 출신이 창립한 Mesh Optical이 500억원 투자를 받으며 AI 데이터센터 핵심 부품 시장에 도전장을 냈다. 중국 독점 시장에서 미국 기업이 승부수를 던진 배경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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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영국 정부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그린벨트 규제를 완화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과연 AI 발전과 환경 보호는 양립할 수 있을까?
시스코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7% 하락. AI 붐 속에서도 투자자들이 실망한 이유와 네트워킹 업계의 변화 신호를 분석합니다.
글린(Glean)이 72억 달러 기업가치로 주목받는 이유. 기업 AI의 핵심 인프라를 놓고 벌어지는 경쟁의 실체를 파헤친다.
일본 요코하마에서 부유식 데이터센터와 폐원전 부지 활용 프로젝트가 동시 진행. 전력 부족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혁신적 시도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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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뉴욕 등 미국 6개 주가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법안을 발의. AI 붐 속에서 전기요금 상승과 환경 우려가 정치적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인프라로 전환 중인 IREN의 2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긍정적 평가를 내리는 배경을 분석합니다.
일본 5대 종합상사 중 4곳이 AI와 에너지 전환으로 급증하는 금속·에너지 수요에 맞춰 자원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을 찾는 한국 기업들에게 시사점은?
오라클이 2026년까지 45-50조원 규모 자금조달을 계획한다고 발표. AI 클라우드 인프라 경쟁에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에 맞서는 전략의 의미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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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인도가 AI 인프라 허브가 되기 위해 외국 클라우드 기업에 2047년까지 세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이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지만 전력과 물 부족이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