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총 78개의 기사
그리스 법원이 인텔렉사 창립자에게 8년형을 선고했다. 정치인과 언론인 도청 스캔들로 스파이웨어 제작자가 실형을 받은 첫 사례다.
미국 전역에서 플록 감시카메라 파괴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이민단속 지원 논란 속 시민들의 직접행동이 확산되는 배경을 분석한다.
디스코드가 연령 인증 업체 페르소나와 결별한 배경과 사용자 반발, 그리고 온라인 안전과 프라이버시 사이의 딜레마를 분석합니다.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휴머노이드 로봇의 화려한 데모 뒤에 숨겨진 인간 노동자들. 물리적 AI 시대의 새로운 노동 형태와 프라이버시 문제를 탐구한다.
미국 최대 규모 감시 시스템을 운영하는 시카고. 안전과 프라이버시 사이에서 벌어지는 논쟁이 전 세계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가늠하는 시금석이 되고 있다.
디스코드가 모든 사용자를 청소년 모드로 전환하며 나이 인증을 요구하자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 신분증 수집에 대한 우려와 대안 모색.
DHS가 얼굴인식, 지문, 홍채 스캔을 하나로 통합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국경에서 시작된 기술이 정치적 감시로 확산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메타가 스마트글래스 얼굴인식 기능 개발을 중단한 배경과 프라이버시 논란, 그리고 웨어러블 기술의 미래에 대한 분석
얼굴 인식 AI로 닮은 성인 콘텐츠 제작자를 찾는 서비스가 등장. 창작자 발견의 혁신인가, 윤리적 우려인가?
OpenClaw 사례로 본 AI 에이전트의 프라이버시 위험. 자동화된 AI가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아마존 링 카메라의 감시 기능에 반발해 시민단체가 현상금을 걸었다. 스마트홈 시대, 편의와 프라이버시 사이의 선택은?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링 도어벨을 아마존 클라우드에서 분리해 개인 서버로 옮기는 해킹 프로젝트에 1만 달러 현상금. 구독료 없는 홈 보안의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