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버시
총 78개의 기사
AI 웨어러블 기기가 주변 대화를 조용히 기록하는 시대가 온다. 재밍 기술과 AI 음성 복원의 끝없는 창과 방패 싸움, 그 승자는 누구인가.
미국 유타주 살인 사건에서 피의자의 인터넷 검색 기록과 삭제된 문자, 기지국 위치 데이터가 유죄 판결의 핵심 증거로 작용했다. 디지털 발자국이 법정에서 갖는 의미를 짚는다.
틴더가 OpenAI CEO 샘 알트먼이 공동 창업한 World의 홍채 인식 오브로 사용자 신원을 검증한다. 봇과 AI 에이전트가 범람하는 시대, '진짜 인간'을 증명하는 게 특권이 되는 세상이 오고 있다.
PRISM by Lia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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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전 애플 직원들이 만든 AI 하드웨어 '버튼(Button)'. 179달러짜리 iPod Shuffle 닮은 이 기기가 AI 하드웨어 시장의 새 판을 짤 수 있을지, 한국 시장과 삼성·네이버의 대응까지 살펴본다.
위스콘신 주지사 토니 에버스가 성인 사이트 연령 인증 의무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프라이버시 보호냐, 청소년 보호냐 — 미국 25개 주가 선택한 길과 다른 방향이다.
AI 회의록 앱 Granola가 '기본 비공개'를 표방하면서도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열람 가능하고, 별도 설정 없이 AI 학습에 활용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업무용 AI 앱의 프라이버시 설계를 짚어본다.
Anthropic Claude Code 소스코드 유출로 드러난 'Kairos' 기능. 사용자가 자리를 비워도 백그라운드에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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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메타 레이밴 스마트 안경이 전 세계 공공장소에서 무단 촬영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25년 한 해에만 800만 개 판매된 이 기기가 일상의 프라이버시를 어떻게 바꾸는지 짚어본다.
미국과 유럽에서 확산 중인 온라인 연령 인증 의무화. 미성년자 보호라는 명분 뒤에 숨은 개인정보 수집 문제, 그리고 VPN으로 이를 우회하는 현실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의 핵심 신기능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지하철에서 카톡을 숨기고 싶었던 모든 사람을 위한 기술이 등장했다. 하지만 1,300달러짜리 선택은 과연 합리적인가?
미국 국경수비대가 광고업계 위치 데이터로 개인을 추적하고, 메타 스마트글래스로 사생활을 엿보는 현실. 디지털 프라이버시의 경계선이 무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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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DJI 로봇청소기의 보안 취약점으로 7천 대 기기가 타인의 집 내부를 몰래 촬영할 수 있었던 사건. 스마트홈 기기의 프라이버시 위험성을 다시 생각해볼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