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태평양
총 22개의 기사
중국이 2025년 미사일 생산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 81개 상장사가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대만 유사시 전쟁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산업 역량의 문제다.
중국 해군이 보하이만에서 신형 함상 드론 방어 시스템의 최종 검증 시험을 완료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이 증명한 드론의 위협에 해군 강국들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그 군비경쟁의 실체를 짚는다.
인도네시아 어부가 롬복 해협 인근에서 중국제 수중 드론을 발견했다. 호주로 향하는 핵심 해상 통로에서 포착된 이 장치는 남중국해를 넘어 확장되는 중국의 수중 감시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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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트럼프가 3월 도쿄 인도태평양 에너지 회의 개최를 발표. 한국 에너지 기업들과 LNG 수입 구조에 미칠 파급효과 주목
미국이 중국과의 AI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인도-태평양 지역에 미국 소프트웨어 탑재 저가 스마트폰 보급에 2천억원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영국이 차고스 제도를 모리셔스에 반환하기로 하면서 미군 기지 디에고 가르시아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트럼프는 영국을 신뢰할 수 있을까?
호주와 인도네시아가 새로운 안보조약을 체결했다. 상호방위조약은 아니지만 중국 부상 속 지역 안보협력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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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3월 말 일본을 방문해 인도-태평양 안보와 핵심 광물 협력을 논의한다. 미중 갈등 속 유럽의 새로운 전략적 선택이 될까.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3월 말 일본을 방문한다. 인도태평양 안보와 핵심광물 협력이 주요 의제로, 중국 견제를 위한 서구-아시아 연대 강화 신호로 해석된다.
중국 대사가 호주 다윈 항구 강제 회수 시 중국의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며 양국 간 전략적 갈등이 표면화됐다.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에 미칠 파장은?
멜로니 총리의 한일 순방이 보여주는 유럽의 새로운 아시아 전략. 지중해에서 태평양까지, 이탈리아의 '글로벌 지중해' 구상이 바꾸는 지정학적 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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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2026년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 전략 공개. 제1열도선 방어 강화와 동맹국 역할 확대를 통해 대결이 아닌 힘으로 중국을 억제한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