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
총 62개의 기사
a16z 파트너가 1년에 9번 스톡홀름을 방문한 이유. 미국 VC들이 해외 스타트업을 찾아나서는 새로운 패턴을 분석한다.
19,000개 스타트업 중 0.4%만 합격하는 a16z 스피드런. 높은 지분을 요구하면서도 창업자들이 몰리는 이유를 분석한다.
구글 출신 CEO가 만든 체리록 캐피털이 1년 만에 2000개 기업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메가펀드들이 놓친 '소외된 창업자'를 찾는 그녀의 전략은?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인도 정부가 1조원 규모 VC 펀드를 승인했다. 200,000개 스타트업 시대, 이 투자가 글로벌 테크 지형을 바꿀 수 있을까?
바이낸스 랩스에서 YZi 랩스로 거듭난 벤처캐피털이 AI, 바이오테크, 웹3에 투자하는 독특한 철학과 전략을 공개했다.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시장에서 암호화폐 벤처캐피털들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에 집중하며 장기 전략을 택하는 이유를 분석합니다.
마샤 부처 VC가 엡스타인과의 관계를 해명했지만, 실리콘밸리의 네트워킹 문화와 듀딜리전스의 한계가 드러났다. 투자자들의 도덕적 책임은 어디까지일까?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Primary Ventures의 6억2500만 달러 펀드는 시드 투자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AI 시대, 초기 투자 생태계는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안드레센 호로위츠가 일본 창업자의 AI 캐릭터 스타트업 시즈쿠 AI에 투자. AI 동반자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과 한국 시장 진출 전망은?
글로벌 사모펀드 제너럴 아틀란틱 전 임원이 10억 달러 규모 신규 펀드 조성에 나섰다. 하이퍼그로스 기업을 겨냥한 이번 움직임의 배경과 의미를 분석한다.
AI 투자가 전방위적 열풍에서 선별적 투자로 전환되고 있다. 투자자들이 더욱 까다로워진 이유와 한국 AI 스타트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유럽은 초기 투자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지만, 성장 단계에서 스타트업들이 무너진다. 새로운 펀드들이 이 '죽음의 계곡'을 메우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