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규제
총 6개의 기사
EconomyKR
스콧 베센트의 경고, 해외 송금 '자금 출처' 증명 못 하면 막힌다
스콧 베센트가 해외 송금 시 자금 출처 증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투명한 자금 흐름을 위한 규제 강화와 개인 및 기업의 대응 방안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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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준,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 의장 및 부의장 임명 2026
2026년 미국 연준이 12개 지역 연방준비은행의 의장 및 부의장 임명을 완료했습니다. 지역 경제 데이터 반영과 통화 정책 거버넌스 강화의 핵심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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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내년부터 일본 서비스 막는다…'규제 장벽'에 철수 결정
세계 2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Bybit)가 2026년부터 일본 서비스를 제한한다. 일본 금융 당국의 엄격한 규제 준수를 위한 조치로, 최근 영국 시장 재진출과는 대조적인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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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듀얼-CME그룹, '예측 시장' 출시…내 돈 걸고 금리 맞추는 시대 오나
미국 스포츠 베팅 공룡 팬듀얼과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그룹이 손잡고 일반인이 경제, 정치 등 사건에 베팅하는 '예측 시장'을 출시했습니다. 투자와 도박의 경계에서 규제 당국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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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기관용 암호화폐 거래 '만지작'…월가 큰손들 자금 유입 신호탄 되나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이 헤지펀드,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 출시를 검토 중이다. 월가의 본격적인 시장 진입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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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보험사 자본 빗장 푼다…수십억 달러 암호화폐 시장 유입 신호탄
홍콩 보험감독기구가 관내 158개 보험사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는 규제안을 추진합니다. 100% 위험가중치 등 엄격한 조건이 붙었지만, 수십억 달러 자본 유입의 길을 열었다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