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해운

총 9개의 기사

홍해가 다시 열렸다—단 한 척의 배가
경제KR
홍해가 다시 열렸다—단 한 척의 배가

서방 대형 선사 최초로 CMA CGM 선박이 이란-이스라엘 전쟁 이후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했다. 이 항로 재개가 글로벌 공급망과 한국 수출기업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석한다.

14개월째 바다 위에 갇혀 있다
테크KR
14개월째 바다 위에 갇혀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선박 방치 문제가 겹치며 전 세계 2만 명의 선원이 위험에 처했다. 글로벌 해운 시스템의 구조적 허점을 들여다본다.

유가 100달러 돌파, 다음 위기는 바브엘만데브
정치KR
유가 100달러 돌파, 다음 위기는 바브엘만데브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이 두 번째 달로 접어든 가운데 후티 반군이 전선에 합류했다. 호르무즈에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막히면 한국 경제는 어떤 타격을 받을까?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효율에서 회복력으로, 해운 공급망의 느린 전환
경제KR
효율에서 회복력으로, 해운 공급망의 느린 전환

글로벌 해운 공급망이 '효율 극대화'에서 '회복력 강화'로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하지만 그 전환은 생각보다 훨씬 느리고, 비용은 결국 소비자에게 돌아온다.

미국이 선박에 보험을 팔겠다는 진짜 이유
경제KR
미국이 선박에 보험을 팔겠다는 진짜 이유

미국 개발금융공사(DFC)가 홍해·분쟁 해역 운항 선박에 전쟁보험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해운 비용, 물가, 공급망—결국 당신의 장바구니까지 연결된 이야기.

군함이 상선을 지킨다? IMO 사무총장이 던진 불편한 질문
경제KR
군함이 상선을 지킨다? IMO 사무총장이 던진 불편한 질문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 아르세니오 도밍게스가 군사적 호위가 해운 안보의 지속 가능한 해법이 아니라고 경고했다. 홍해 위기 이후 글로벌 물류와 한국 수출에 미치는 파장을 짚는다.

호르무즈 해협 옆에서 일본 선박이 피격됐다
경제KR
호르무즈 해협 옆에서 일본 선박이 피격됐다

일본 3대 해운사가 공동 운영하는 컨테이너선 ONE호가 페르시아만에서 피격됐다. 이란-미국 긴장 속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가 현실화되면 한국 에너지 수입과 수출 물류에 직격탄이 될 수 있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CMA CGM, 한-유럽 직항로 신설... 물류비 절약 기회일까
경제KR
CMA CGM, 한-유럽 직항로 신설... 물류비 절약 기회일까

세계 3위 컨테이너 선사 CMA CGM이 4월 한국-유럽 직항로를 개설한다. 운임료 하락으로 어려워진 해운업계, 새 항로로 돌파구 찾을까?

유가 급등의 진짜 주인공은 유조선이었다
경제KR
유가 급등의 진짜 주인공은 유조선이었다

중동 긴장으로 유조선 운임이 6년 만에 최고치 기록. 국제유가보다 먼저 움직이는 해운비가 당신의 기름값을 결정한다.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