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abooks Home|PRISM News

#NASA

총 99개의 기사

미국 하원, NASA 민간 우주 프로그램 승인 추진
테크KR
미국 하원, NASA 민간 우주 프로그램 승인 추진

미국 하원 과학위원회가 NASA 재승인법안을 통과시키며 민간 우주탐사 시대의 새로운 전환점을 제시했다. 한국 우주산업에 미칠 파급효과는?

·
한도윤
스누피를 밀어낸 프래글, NASA 우주 홍보대사가 되다
테크KR
스누피를 밀어낸 프래글, NASA 우주 홍보대사가 되다

NASA가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프래글록 캐릭터로 우주 탐사를 홍보하는 새로운 시도. 과학 소통의 변화하는 모습을 살펴본다.

·
한도윤
우주에서 찍는 첫 스마트폰 셀카, 무엇이 달라질까
테크KR
우주에서 찍는 첫 스마트폰 셀카, 무엇이 달라질까

NASA가 처음으로 우주비행사들의 스마트폰 반입을 허용. 단순한 기술 변화를 넘어 우주 탐사의 대중화와 소통 방식 혁신을 예고한다.

·
한도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아이폰이 달에 간다, 우주에서 찍는 첫 셀카의 의미
테크KR
아이폰이 달에 간다, 우주에서 찍는 첫 셀카의 의미

NASA가 크루-12와 아르테미스 II 우주비행사들에게 아이폰 등 최신 스마트폰 사용을 허용한다고 발표. 우주 탐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까?

·
한도윤
미국 의회가 NASA에 보낸 새로운 신호
테크KR
미국 의회가 NASA에 보낸 새로운 신호

미 하원 과학위원회가 NASA 재승인법을 통과시키며 우주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민간 우주 산업과 국제 협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
한도윤
NASA 달 탐사, 수소 누출로 또 연기... 이번엔 3월
경제KR
NASA 달 탐사, 수소 누출로 또 연기... 이번엔 3월

아르테미스 2호 미션이 연료 테스트 중 수소 누출로 2월에서 3월로 연기됐다. 1972년 이후 54년 만의 달 탐사가 또다시 지연되는 이유는?

·
박서연
NASA 우주 발사 시스템, 15년간 300억 달러 쏟아부었지만 여전히 '거북이
테크KR
NASA 우주 발사 시스템, 15년간 300억 달러 쏟아부었지만 여전히 '거북이

NASA의 거대 로켓 SLS가 15년 개발에 300억 달러를 투입했지만 여전히 비용과 속도 문제로 고전하고 있다. 민간 우주기업 시대에 정부 주도 우주 개발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
한도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달 착륙 53년 만의 도전, 또다시 미뤄진 아르테미스 2호
테크KR
달 착륙 53년 만의 도전, 또다시 미뤄진 아르테미스 2호

NASA 아르테미스 2호 유인 달 탐사 미션이 수소 누출 문제로 3월로 연기. 53년 만의 달 착륙 계획에 차질이 생긴 이유와 우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
한도윤
NASA, 53년 만의 달 여행 앞두고 마지막 점검
테크KR
NASA, 53년 만의 달 여행 앞두고 마지막 점검

NASA가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전 최종 연료 주입 시험을 실시한다. 53년 만에 인간을 달 근처로 보내는 역사적 임무를 앞둔 마지막 준비 과정.

·
한도윤
NASA 화성 통신 위성 선택, 향후 10년 우주탐사 판도 가른다
테크KR
NASA 화성 통신 위성 선택, 향후 10년 우주탐사 판도 가른다

NASA가 화성 통신 중계 위성 선택을 앞두고 있다. 7000억원 예산과 함께 향후 10년간 화성 탐사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
한도윤
착륙장치 없이 활주로에 안착한 NASA 항공기, '인간의 판단'이 기계를 이겼다
테크KR
착륙장치 없이 활주로에 안착한 NASA 항공기, '인간의 판단'이 기계를 이겼다

NASA WB-57 항공기가 착륙장치 고장으로 배 착륙을 성공시키며 조종사의 숙련된 기술이 첨단 기술 시대에도 여전히 중요함을 보여줬다

·
한도윤
PRISM

PRISM by Liabooks

PRISM
광고주 모집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달 착륙 미션, 우주비행사에겐 '극한의 체력 시험
테크KR
달 착륙 미션, 우주비행사에겐 '극한의 체력 시험

NASA 아르테미스 달 착륙 임무가 우주비행사들에게 아폴로보다 훨씬 힘든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거운 우주복과 복잡한 임무가 건강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다.

·
한도윤
PRISM

광고주 모집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