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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총 90개의 기사

56년 만에 깨진 기록, 인류는 다시 가장 멀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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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년 만에 깨진 기록, 인류는 다시 가장 멀리 갔다

아르테미스 2호 승무원이 아폴로 13호가 세운 지구 최원거리 유인 비행 기록을 56년 만에 경신했다. 달 궤도에서 벌어진 이 사건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가.

우주에서 찍은 지구의 밤, 그 사진 한 장이 말하는 것
테크KR
우주에서 찍은 지구의 밤, 그 사진 한 장이 말하는 것

아르테미스 II 승무원이 우주에서 촬영한 지구 야경 사진이 공개됐다. 오로라 두 개와 황도광이 담긴 이 이미지가 우주 탐사의 현재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달 향해 쏘고, 예산은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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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향해 쏘고, 예산은 잘랐다

트럼프 행정부가 NASA 예산을 23% 삭감하는 예산안을 제출했다. 유인 달 탐사선이 발사된 지 불과 이틀 만이다. 우주 강국의 꿈과 예산 현실 사이의 간극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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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달을 넘어 처음으로 더 멀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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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달을 넘어 처음으로 더 멀리 간다

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가 발사됐다. 10일간의 유인 달 궤도 비행으로, 인류 역사상 지구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우주비행이 될 전망이다. 화성 도달이라는 더 큰 그림의 첫 걸음.

아폴로 이후 50년, 인류는 다시 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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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이후 50년, 인류는 다시 달로 향한다

NASA 아르테미스 II 미션, 4명의 우주비행사가 달 궤도를 비행하는 9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인류가 달로 돌아가는 이유와 그 의미를 짚는다.

50년 만에 달을 향해 — 아르테미스 II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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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에 달을 향해 — 아르테미스 II가 떠났다

NASA 아르테미스 II가 발사됐다. 4명의 우주인이 50년 만에 달 궤도를 향해 출발한 이번 미션이 우주 탐사의 미래와 한국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본다.

50년 만의 달 귀환, 우리는 왜 다시 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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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만의 달 귀환, 우리는 왜 다시 가는가

NASA 아르테미스 II 미션이 4명의 우주인을 달 궤도로 보낸다. 단순한 우주 탐사가 아니다. 달은 이제 지정학적 경쟁의 새 전장이 됐다. 한국 우주산업에도 기회의 창이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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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인간이 다시 걷는다, 54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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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인간이 다시 걷는다, 54년 만에

아르테미스 계획으로 인류가 반세기 만에 달로 돌아간다. 단순한 우주 탐사를 넘어, 이 귀환이 과학·산업·국제 경쟁 구도에 던지는 질문을 짚는다.

NASA, 달 궤도정거장 포기하고 달 기지로 방향 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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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달 궤도정거장 포기하고 달 기지로 방향 틀다

NASA가 45억 달러를 투자한 달 궤도정거장 '게이트웨이' 계획을 사실상 중단하고 달 표면 기지 건설로 전환했다. 이미 제작된 하드웨어는 어떻게 되는가?

21년 된 NASA 망원경, 로봇이 구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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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된 NASA 망원경, 로봇이 구하러 간다

NASA의 스위프트 천문대가 궤도 이탈 위기에 처했다. 3천만 달러짜리 민간 로봇 구조 임무가 우주 유지보수의 새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

화성 지하에 숨겨진 또 하나의 강 삼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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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지하에 숨겨진 또 하나의 강 삼각주

NASA 퍼서비어런스 로버가 화성 제제로 크레이터 지하 수십 미터 아래에서 고대 강 삼각주를 발견했다. 생명체 흔적 탐색의 새 가능성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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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준 초과한 위성 추락, 괜찮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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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준 초과한 위성 추락, 괜찮은 걸까?

NASA 위성이 통제 불능 상태로 대기권에 재진입 예정. 파편이 지표면에 도달할 확률이 미국 정부 허용 기준을 초과한다. 우주 쓰레기 시대, 우리는 충분히 준비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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