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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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IPO를 재추진한다. 오픈AI와 200억 달러 계약, 오라클 파트너십까지 — 엔비디아 중심의 AI 인프라 판도가 바뀌고 있는가?
스페이스X가 비밀리에 IPO를 신청했다. 기업가치 최대 175조원, 공모 규모 역대 최대. 한국 투자자와 우주항공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양자컴퓨팅 기업들이 불안한 글로벌 시장에도 잇따라 상장에 나서고 있다. 2028~2029년 실용화 임박, 삼성·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에 미칠 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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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OpenAI가 투자자 배포 문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의존도를 핵심 리스크로 공개했다. 1200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 뒤에 숨겨진 구조적 취약점과 삼성·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에 미치는 파장을 짚는다.
730조원 가치의 OpenAI가 직접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계획을 사실상 포기했다. IPO를 앞두고 '무한 확장'에서 '재정 규율'로 전략을 바꾼 배경과 삼성·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OpenAI가 ChatGPT, 코덱스, 웹브라우저를 하나의 슈퍼앱으로 통합한다. IPO를 앞둔 전략적 집중인가, 아니면 빅테크식 생태계 장악의 서막인가.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기업에 미치는 파장을 짚는다.
인도 최대 디지털 결제 플랫폼 PhonePe가 IPO를 전격 중단했다. 중동 지정학적 긴장과 인도 증시 9% 하락이 배경이지만, 밸류에이션 논란이 진짜 이유라는 시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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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일론 머스크가 xAI의 코딩 AI 부진을 이유로 또 한 번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SpaceX·테슬라 '해결사'까지 투입한 이번 개편의 진짜 목적은 무엇인가?
오라클이 AI 인프라에 세레브라스 칩을 도입했다. 엔비디아·AMD와 어깨를 나란히 한 무명 스타트업의 등장이 반도체 투자 지형을 바꿀 수 있을까? 삼성·SK하이닉스에 미치는 영향까지 분석한다.
일본이 AI·로봇 분야 IPO 후 스타트업에 대출보증·보조금 지원.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와 비교해보면 어떨까?
소프트뱅크가 지원하는 일본 결제앱 페이페이가 미국 IPO로 최대 13조원 가치를 노린다. 한국 핀테크 업계에 주는 시사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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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페이페이 IPO 연기로 본 2026년 테크 기업 상장의 새로운 현실. 지정학적 리스크가 투자 판단을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