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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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이 엔비디아·메타에 이어 두 곳의 익명 하이퍼스케일러와 각각 최소 6조 원 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주가 100% 상승에도 성장 여력이 남아 있는 이유를 분석한다.
AI 칩 스타트업 Cerebras Systems가 최대 266억 달러 기업가치로 IPO를 추진 중이다. OpenAI와의 복잡한 이해관계, 엔비디아 대항마의 실체, 그리고 이 상장이 AI 투자 시장에 던지는 질문.
AI 칩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최대 35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한다. 엔비디아 독점 구도에 균열이 생길까, 아니면 또 하나의 거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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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엔비디아 피지컬 AI 담당 임원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산로보틱스, LG전자, 현대차를 이틀 연속 만났다. 단순한 협력 논의가 아니다. 한국이 피지컬 AI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팀 쿡의 25년 작별, 앤트로픽에 쏟아진 53조 원, 백악관 만찬장의 총성, TXT의 첫 그랜드슬램까지 — 인계되는 권력과 분산되는 위기의 한 주.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다. 인텔 실적 서프라이즈가 촉발한 반도체 랠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어떤 신호인가.
AI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IPO를 재신청했다. OpenAI와 10조원 계약, AWS 입점까지 확보한 이 회사가 엔비디아의 아성에 도전하는 이유와 한국 반도체 산업에 주는 함의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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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AI 반도체 스타트업 세레브라스가 IPO를 재추진한다. 오픈AI와 200억 달러 계약, 오라클 파트너십까지 — 엔비디아 중심의 AI 인프라 판도가 바뀌고 있는가?
엔비디아 앱 베타에서 자동 셰이더 컴파일 기능이 공개됐다. PC 게이머라면 누구나 겪는 그 짜증스러운 대기 시간, 얼마나 줄어들까? 기술 배경부터 실사용 영향까지 분석한다.
한국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기업가치 2조 7천억 원을 인정받았다. 삼성·SK하이닉스가 투자자로 참여한 이 회사의 미국 진출이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 미칠 영향은?
엔비디아가 투자한 Reflection AI가 기업가치 250억 달러(약 35조 원)를 목표로 자금 조달에 나섰다. 한국 AI 생태계와 투자자에게 이 숫자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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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 리아우가 위조 서버와 가짜 서류로 엔비디아 칩 25억 달러어치를 중국에 밀수한 혐의로 기소됐다. 주가는 25% 폭락했고, 미국 반도체 수출 통제의 허점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