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총 14개의 기사
구글, 테슬라, 버러스가 'Utilize' 연합을 결성해 전력망 활용 방식을 바꾸려 한다. 배터리 저장, 가상발전소, 수요반응 기술이 이미 존재하는데 왜 아직도 낡은 방식을 고집할까?
기후테크 소재 스타트업들이 양산 단계에서 무너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투자 모델이 등장했다. 고객과 자금을 동시에 연결하는 혁신적 시도.
테라닷이 이온을 인수하며 탄소제거 시장 통합 가속화. 대형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은 규모의 경제였다. 한국 기업들에게 주는 시사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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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인도 기반 기후테크 스타트업 바라하가 200억원을 투자받으며 글로벌 탄소 제거 시장에서 저비용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탄소 제거 프로젝트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Gradient의 Nexus 시스템으로 연결된 창문형 히트펌프가 오래된 건물의 에너지 효율을 혁신한다. 건물 관리자는 온도를 제어하고 전력망 부하를 줄일 수 있다.
HomeBoost가 선보인 DIY 에너지 진단 키트는 기존 전문가 서비스 대비 4분의 1 가격으로 집주인들이 직접 에너지 효율을 점검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이 에너지 산업에 미칠 파장은?
유럽 기후테크 펀드 2150이 2100억원 조달하며 도시 중심 투자 전략으로 주목받는 이유와 한국 도시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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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AI 지열 에너지 스타트업 잔스카(Zanskar)가 1억 1500만 달러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I를 통해 95%의 숨겨진 지열 자원을 찾아내는 기술로 에너지 시장의 혁신을 예고합니다.
오션(Oshen)의 자율주행 해양 로봇 C-Star가 카테고리 5 허리케인을 견디며 데이터 수집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해양 테크의 미래를 확인하세요.
생물다양성 특화 VC 슈퍼오가니즘(Superorganism)이 2590만 달러 규모의 1호 펀드를 결성했습니다. 멸종 방지와 생태계 복원에 투자하는 이들의 전략을 확인하세요.
2025년 말 미국 원전 스타트업에 11억 달러의 투자가 몰렸습니다. SMR을 통한 비용 절감 전략과 미국 제조업의 인적 자원 및 공급망 과제를 심층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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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전기 없이 온도를 낮추는 복사 냉각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스카이쿨 시스템즈 등 스타트업들의 상용화 현황과 97% 반사율의 비밀, 그리고 환경적 과제까지 PRISM이 분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