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보이지 않는 지열' 찾는다... 잔스카, 1억 1500만 달러 투자 유치 성공
AI 지열 에너지 스타트업 잔스카(Zanskar)가 1억 1500만 달러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AI를 통해 95%의 숨겨진 지열 자원을 찾아내는 기술로 에너지 시장의 혁신을 예고합니다.
발밑에 잠든 테라와트급 에너지를 AI가 찾아낸다. 지열 에너지 스타트업 잔스카(Zanskar)가 1억 1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지열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잔스카 AI 지열 에너지 투자 유치가 바꿀 에너지 시장의 판도
로이터와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스프링 레인 캐피털(Spring Lane Capital)이 주도했으며 로어카본 캐피털, 유니언 스퀘어 벤처스 등 다수의 유력 투자사가 참여했다. 잔스카는 AI를 활용해 지표면에 징후가 나타나지 않는 '숨겨진 지열 자원'을 발굴하는 데 특화된 기업이다.
| 구분 | 미국 에너지부(DOE) 전망 | 잔스카(Zanskar) 전망 |
|---|---|---|
| 2050년 목표 발전량 | 60기가와트(GW) | 테라와트(TW)급 가능성 |
| 핵심 기술 | 강화 지열 시스템(EGS) | AI 기반 전통적 지열 발굴 |
| 전력 비중 | 미국 전력의 약 10% | 기저 부하 에너지의 주축 |
95%의 숨겨진 에너지를 깨우는 알고리즘
잔스카의 CEO 칼 호일랜드(Carl Hoiland)는 전체 지열 시스템의 약 95%가 온천이나 화산 같은 지표면 징후가 없어 그동안 발견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잔스카는 지도 학습 모델을 통해 과거의 우연한 발견 데이터를 학습하고, '베이지안 증거 학습(BEL)'이라는 독자적인 AI 기법을 도입해 시추 성공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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