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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총 111개의 기사

산호초가 무너지면, 해안도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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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가 무너지면, 해안도 무너진다

카리브해 산호초의 절반이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강해지는 허리케인과 약해지는 산호초 사이에서, 해안 도시들은 무방비 상태로 내몰리고 있다.

빙하가 물러난 자리, 산이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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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물러난 자리, 산이 무너진다

2025년 8월 알래스카 트레이시 암 협만에서 발생한 역사상 두 번째 규모의 쓰나미. 빙하 후퇴가 산사태를 유발하는 메커니즘과 조기경보 시스템의 필요성을 짚는다.

태평양이 끓으면, 지구는 새로운 기후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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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이 끓으면, 지구는 새로운 기후로 이동한다

슈퍼 엘니뇨가 단순한 기상 이변이 아닌 '기후 체제 전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1.5도 임계점, 아마존, 산호초, 그리고 식량 안보까지 연결된 거대한 연쇄 반응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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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 2,000톤, 갈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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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물 2,000톤, 갈 곳이 없다

원자력 발전이 기후 해법으로 재조명받는 지금, 미국에서 매년 쌓이는 고준위 핵폐기물 2,000톤의 영구 처리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빅테크의 원전 투자 열풍이 오히려 이 오래된 숙제를 더 이상 미룰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친환경 기술의 이면, 누군가는 병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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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술의 이면, 누군가는 병들고 있다

전기차·AI·풍력발전을 가능케 하는 리튬·코발트·희토류 채굴이 콩고·칠레·볼리비아 빈곤 지역 주민들의 물과 건강을 파괴하고 있다. 유엔대학 연구진의 경고.

태평양이 끓으면, 지구 온도계가 바뀐다
테크KR
태평양이 끓으면, 지구 온도계가 바뀐다

과학자들이 강력한 엘니뇨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향후 12~18개월 안에 지구 평균기온이 1.5도 임계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지금, 한국 농업·에너지·경제에 어떤 파장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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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허리케인이 망가뜨린 바다를, 허리케인이 되살렸다
컬처KR
허리케인이 망가뜨린 바다를, 허리케인이 되살렸다

10년간 사라졌던 플로리다 모스키토 라군의 해초 군락이 2023년 봄 극적으로 회복됐다. 위성 이미지와 AI 머신러닝으로 추적한 이 사건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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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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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1조 그루, 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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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1조 그루, 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전 세계가 1조 그루 나무 심기에 나섰지만, 단일 수종 위주의 조림은 오히려 생태적 사막을 만들 수 있다.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13년 실험이 보여주는 혼합림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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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계은행이 '작은 나라들'에 손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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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이 '작은 나라들'에 손 내밀었다

세계은행이 소규모 국가들을 위한 새 전략을 발표했다. 기후변화·부채·고립이라는 삼중 위기에 직면한 이들 나라에게 이 전략은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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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카타르 수돗물의 99%는 바다에서 온다
테크KR
카타르 수돗물의 99%는 바다에서 온다

중동 인구의 생존을 책임지는 해수담수화 기술. 전 세계 시설의 27%가 중동에 집중된 이유, 그리고 이 거대한 물 인프라가 한국 기업에 어떤 기회를 열고 있는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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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기후'는 금지어입니다 — 미국 과학자들의 침묵
컬처KR
기후'는 금지어입니다 — 미국 과학자들의 침묵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 속에 미국 연방 과학자들이 '기후변화' 대신 '극한 날씨'를 쓰기 시작했다. NSF 기후 관련 연구비 지원은 1년 새 77% 급감. 과학의 언어가 정치에 의해 바뀔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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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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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폐가 줄어들고 있다
컬처KR
아이들의 폐가 줄어들고 있다

캘리포니아 솔턴 해가 말라가면서 농약·중금속이 섞인 독성 먼지가 인근 라틴계 저소득 아동의 폐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 USC·UC어바인 연구팀의 7년 추적 연구 결과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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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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