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총 42개의 기사
암 치료에 쓰이던 CAR T세포 치료법이 다발성경화증, 루푸스 등 자가면역질환에 적용되고 있다. 임상시험 현장과 환자 사례로 본 이 기술의 가능성과 한계.
합성생물학의 선구자 크레이그 벤터의 사망을 계기로, 생명을 코드처럼 쓸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15년간 어떤 현실과 한계에 부딪혔는지 짚어본다. 160자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는 매머드와 다이어 울프를 '부활'시킨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이 만든 것은 복제가 아닌 유전자 편집 혼종이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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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캘리포니아 스타트업 R3 Bio가 장기 공급용 '무감각 원숭이 장기 주머니'를 넘어 인간 복제 신체를 피칭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생명윤리와 기술의 경계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인실리코 메디슨이 일라이 릴리와 27억 5천만 달러 규모의 AI 신약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이 제약 산업과 바이오 투자자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수십 년간 미국이 주도해온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에서 중국이 세계 최초 상용화 승인을 받았다. 반침습적 방식이라는 '중간 길'을 택한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전 세계 5,000~6,000명이 사후 냉동보존을 신청했다. 부활 가능성은 '거의 0에 가깝다'는 걸 알면서도. 뇌 하나를 보관하는 데 8만 달러, 전신은 22만 달러. 이들은 왜 이 선택을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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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루빅스큐브 크기의 양자컴퓨터가 암 진단과 신약 개발에 도전한다. 6개 팀이 겨루는 700만 달러 규모 Q4Bio 대회가 양자컴퓨팅의 실용성을 시험대에 올렸다.
냉동보존, 멸종 복원, 장기 배양까지—생명과학 기술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이 변화는 우리 사회와 문화에 무엇을 의미하는가?
뉴럴링크 공동창업자 맥스 호닥의 사이언스 코프가 2300억원 투자 유치. 쌀알보다 작은 칩으로 시각장애 치료하며 BCI 시장 선점 노려
Evo 2 AI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유전자를 해독할 수 있게 되었다. 의료와 생명공학 분야에 미칠 파급효과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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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FDA 승인 임박한 실로시빈, 치료저항성 우울증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 하지만 환각제를 약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