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총 41개의 기사
합성생물학의 선구자 크레이그 벤터의 사망을 계기로, 생명을 코드처럼 쓸 수 있다는 아이디어가 15년간 어떤 현실과 한계에 부딪혔는지 짚어본다. 160자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는 매머드와 다이어 울프를 '부활'시킨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들이 만든 것은 복제가 아닌 유전자 편집 혼종이다. 이 구분이 왜 중요한가.
캘리포니아 스타트업 R3 Bio가 장기 공급용 '무감각 원숭이 장기 주머니'를 넘어 인간 복제 신체를 피칭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생명윤리와 기술의 경계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인실리코 메디슨이 일라이 릴리와 27억 5천만 달러 규모의 AI 신약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이 제약 산업과 바이오 투자자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수십 년간 미국이 주도해온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에서 중국이 세계 최초 상용화 승인을 받았다. 반침습적 방식이라는 '중간 길'을 택한 전략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전 세계 5,000~6,000명이 사후 냉동보존을 신청했다. 부활 가능성은 '거의 0에 가깝다'는 걸 알면서도. 뇌 하나를 보관하는 데 8만 달러, 전신은 22만 달러. 이들은 왜 이 선택을 했을까?
루빅스큐브 크기의 양자컴퓨터가 암 진단과 신약 개발에 도전한다. 6개 팀이 겨루는 700만 달러 규모 Q4Bio 대회가 양자컴퓨팅의 실용성을 시험대에 올렸다.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냉동보존, 멸종 복원, 장기 배양까지—생명과학 기술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다시 그리고 있다. 이 변화는 우리 사회와 문화에 무엇을 의미하는가?
뉴럴링크 공동창업자 맥스 호닥의 사이언스 코프가 2300억원 투자 유치. 쌀알보다 작은 칩으로 시각장애 치료하며 BCI 시장 선점 노려
Evo 2 AI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의 유전자를 해독할 수 있게 되었다. 의료와 생명공학 분야에 미칠 파급효과를 분석한다.
FDA 승인 임박한 실로시빈, 치료저항성 우울증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 하지만 환각제를 약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PRISM by Liabooks
이 공간에 광고를 게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트럼프 정부 정치적 임명자가 FDA 과학자들을 무시하고 모더나 mRNA 독감백신을 거부했다가 일주일 만에 번복. 백신 승인 과정의 정치적 개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