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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총 112개의 기사

폭설과 한파로 인해 얼어붙은 거대한 전력 송전탑의 전경
테크KR
1억 7천만 명의 고립: 2026년 미국 기록적 한파와 인프라 붕괴 위기

2026년 미국 기록적 한파로 1억 7천만 명에게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체감 온도 영하 50도의 혹한이 인프라 마비를 위협하는 상황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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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중국에서 전 세계로 뻗어가는 녹색 전력망 일러스트
정치KR
석탄 끊은 중국의 에너지 외교: 중국 해외 에너지 전환 2026의 실체

2021년 중국의 석탄 투자 중단 선언 이후 5년, 중국 해외 에너지 전환 2026의 실태를 분석합니다. 칠레와 유럽 전력망을 장악하는 중국의 새로운 에너지 지정학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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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북극의 얇은 빙하를 가르며 전진하는 쇄빙선과 수평선 너머의 국가들
정치KR
녹아내린 얼음 아래의 전쟁: 북극 영유권 분쟁 2026의 실체

2026년 가속화되는 북극 영유권 분쟁 2026 현황을 분석합니다. 러시아, 미국 등 강대국들의 자원 확보 전쟁과 기후 변화가 가져온 지정학적 변화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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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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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홍수 현장에서 구조 활동 중인 군용 트럭
정치KR
남아프리카 홍수 2026 사망자 100명 돌파, 기후 위기 현실로

2026년 1월 남아프리카공화국, 모잠비크, 짐바브웨를 덮친 홍수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라니냐 현상으로 인한 기록적인 폭우와 피해 상황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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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산불 실험에서 불타는 일반 주택과 멀쩡한 방재 주택의 대비
테크KR
산불 방재 주택 설계의 힘: 30분 만에 엇갈린 두 집의 운명

IBHS의 실험을 통해 입증된 산불 방재 주택 설계의 놀라운 효과를 확인하세요. 30분 만에 엇갈린 두 집의 운명과 미래 건축의 표준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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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2026년 호주 빅토리아주 롱우드 산불 현장의 자욱한 연기
정치KR
호주 빅토리아 산불 2026: 사망자 발견 및 35만 헥타르 소실

2026년 1월 호주 빅토리아주를 덮친 최악의 산불로 35만 헥타르가 소실되고 사망자가 발견됐습니다. 호주 빅토리아 산불 2026 현황과 정부 대응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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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뜨거운 열기가 퍼지는 심해의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정치KR
2025년 해양 열흡수량 기록: 8년 연속 최고치 경신

2025년 해양 열흡수량 기록이 8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 중국 등 50여 명의 과학자가 참여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에만 23 제타줄의 열이 추가 흡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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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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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산불 연기로 뒤덮인 호주의 숲 전경
정치KR
런던 면적 2배 태운 호주 산불 피해 2026: 사망자 발생 및 비상사태 선포

2026년 1월 호주 남동부를 덮친 산불로 1명이 사망하고 건물 300채가 소실되었습니다. 빅토리아주는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350,000 헥타르 이상이 불에 탔습니다. 호주 산불 피해 2026 상황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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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남극 최대 빙산 A-23A의 소멸: 40년 여정의 끝과 푸른색의 경고
바이럴KR
남극 최대 빙산 A-23A의 소멸: 40년 여정의 끝과 푸른색의 경고

남극 최대이자 최고령 빙산 A-23A가 40년 만에 붕괴를 시작했습니다. 로드아일랜드 2배 크기의 이 거대 얼음이 푸르게 변하며 소멸하는 과정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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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심해로 흘러 들어가는 주황빛 열 에너지와 해양 관측 데이터를 시각화한 이미지
테크KR
23제타줄의 경고: 2025년 해양 열 함량 역대 최고치 기록

2025년 해양 열 함량이 23제타줄을 추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8년 연속 기록 경신이 시사하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과 해양 데이터 기술의 발전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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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텅 빈 국제 회의장과 멀어지는 지도자의 실루엣
정치KR
66개 국제기구 동시 탈퇴: 도널드 트럼프 UNFCCC 탈퇴 선언의 파장

2026년 1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UNFCCC를 포함한 66개 국제기구 탈퇴를 선언하며 글로벌 기후 및 인권 협력 체제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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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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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 녹색기후기금 본부 전경과 성명서를 든 미 재무부 상징
정치KR
트럼프 행정부 녹색기후기금 탈퇴 2026 결정과 글로벌 기후 외교의 균열

트럼프 행정부가 한국 인천 본부의 녹색기후기금(GCF)에서 즉각 탈퇴했습니다. 2026년 기후 외교의 거대한 변화와 에너지 우선주의 정책의 배경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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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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