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총 18개의 기사
알래스카 빙하호 140개가 1986년 대비 120% 빠르게 팽창 중. 빙하호 붕괴 홍수가 전 세계 1500만 명을 위협하는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애리조나 파타고니아 산맥의 헤르모사 프로젝트가 미국 첫 광물 채굴 특급 승인 사례가 되면서 환경 우려가 커지고 있다. 중국 의존도 탈피 vs 생태계 보호의 딜레마.
캐나다 스타트업이 번개로 인한 산불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나섰다. 과연 가능한 일일까? 그리고 정말 해야 할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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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북극곰부터 코요테까지, 올해의 수상작들이 보여주는 지구와 인간의 이야기. 사진 속에 담긴 우리 시대의 진실을 들여다본다.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소 조사 결과, PHEV 차량의 실제 전기 사용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르쉐는 0.8%, 토요타도 44%에 그쳐
샘 알트만이 AI 에너지 소비 비판에 '인간도 20년간 훈련받는다'며 반박. 기계와 인간을 동등하게 비교하는 AI 업계의 위험한 사고방식을 들여다본다.
소고기가 전 세계 산림 파괴의 최대 원인으로 밝혀졌다. 지난 20년간 캘리포니아 면적보다 넓은 숲이 소 목장으로 변했다. 당신의 식탁이 아마존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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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OpenAI CEO가 AI 에너지 소비 비판에 "인간도 에너지 쓴다"며 반박.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 논란과 에너지 효율성 비교의 진실은?
OpenAI CEO 샘 알트만이 AI의 환경 영향에 대한 우려를 정면 반박했다. ChatGPT 물 사용량 논란부터 에너지 효율성 비교까지, 그의 주장을 들여다본다.
미국 서부 물 부족의 진짜 원인은 골프장이나 잔디밭이 아니라 축산업. 콜로라도 강 물의 47%가 소 사료용 작물에 사용되는 충격적 현실.
구글이 주장한 'AI로 온실가스 5-10% 감축' 근거를 추적했더니 '고객 경험'이 전부였다. 빅테크의 기후 공약,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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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캘리포니아에서 100년 만에 돌아온 늑대들이 목축업자들과 충돌하며 첫 사살 허가가 내려졌다. 성공적인 멸종위기종 복원의 딜레마를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