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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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형 AI의 확산이 데이터센터 설계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전력 소비, 냉각 방식, 반도체 수요까지—인프라 투자의 판이 달라지는 이유를 분석한다.
머스크 vs 알트만 재판에서 드러난 마이크로소프트의 딜레마. 오픈AI에 100조 원 이상 투자했지만 AI 모델 경쟁에선 뒤처진 MS의 전략적 고민을 분석한다.
리눅스 커널 전반을 겨냥한 보안 취약점 'CopyFail'이 공개됐다. 2017년 이후 출시된 거의 모든 리눅스 배포판에 영향을 미치며, 미국 정부는 5월 15일까지 패치를 의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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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하드웨어 매출이 33% 급감했다. 그런데 회사 전체 매출은 829억 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이다. 이 역설이 게임 산업의 미래를 보여준다.
아마존이 앤트로픽에 추가 5조 원을 투자해 총 13조 원 규모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최대 33조 원까지 확대 가능한 이 딜이 AI 클라우드 경쟁과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아마존이 앤트로픽에 추가 5조 원을 투자하며 총 투자액 13조 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 딜의 핵심은 돈이 아니라 100조 원 규모의 클라우드 지출 약속과 자체 AI 칩 생태계다.
AWS 데이터센터가 이란-중동 전쟁의 드론 공격으로 피해를 입었다. 삼성·SK하이닉스의 반도체 핵심 원료 헬륨 공급망까지 흔들리는 지금, 한국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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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이란의 AWS 공격과 빅테크 군사 표적 지정. 하이퍼스케일러 중심의 AI 인프라 구조가 흔들리면서 데이터 엠버시, 분산 데이터센터 등 새로운 대안이 부상하고 있다. 한국 기업과 국가 인프라에 미칠 파장을 분석한다.
브로드컴이 VMware 인수 후 CSP 파트너를 4,000개에서 미국 내 19개로 대폭 축소했다. 유럽 클라우드 사업자들이 EU 집행위원회에 반독점 제소를 제기하며 전면전이 시작됐다.
구글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Wiz를 역대 최대 규모인 320억 달러(약 44조 원)에 인수했다. 단순한 M&A가 아니다. AI 시대 클라우드 패권을 둘러싼 빅테크의 생존 전략을 들여다본다.
구글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Wiz를 320억 달러에 인수했다. 역대 최대 벤처 인수 사례가 된 이 딜이 한국 보안·클라우드 시장에 던지는 질문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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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오라클이 18% 매출 성장과 클라우드 81% 급성장으로 AI 소프트웨어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SaaS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