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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질서

총 7개의 기사

푸틴이 원한 세계질서, 그러나 이런 모습은 아니었다
정치KR
푸틴이 원한 세계질서, 그러나 이런 모습은 아니었다

우크라이나 전쟁 4주년. 러시아는 빠른 승리를 노렸지만, 전쟁은 장기화됐고 세계질서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다. 다극 체제의 역설을 짚는다.

푸틴이 원했던 세계가 러시아를 짓밟고 있다
컬처KR
푸틴이 원했던 세계가 러시아를 짓밟고 있다

미국 주도 질서를 무너뜨린 트럼프 시대, 다극화 세계에서 러시아는 오히려 더 약해지고 있다. 푸틴의 전략적 오판과 그 결과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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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힘의 외교'가 세계 질서를 흔들고 있다
컬처KR
트럼프의 '힘의 외교'가 세계 질서를 흔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개입, 그린란드 위협, 평화위원회 창설 등이 기존 국제질서에 미치는 파장과 한국에 대한 시사점을 분석한다.

중간국들의 반격, 강대국 시대에 맞선 '제3의 길
컬처KR
중간국들의 반격, 강대국 시대에 맞선 '제3의 길

미국이 기존 세계 질서에서 이탈하며 강대국 경쟁 시대가 열린 가운데, 캐나다 총리가 다보스에서 중간국들의 연합 필요성을 강조했다. 새로운 세계 질서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그린란드의 얼음 평원 위로 비치는 외교적 긴장감을 형상화한 이미지
정치KR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 철회, 스위스 발언이 남긴 외교적 균열과 과제

2026년 1월 22일,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무력 점령 위협을 철회했습니다. 스위스에서의 발언으로 흔들린 세계 질서와 동맹국들의 우려를 분석합니다.

북극해 지도 위 그린란드 위치에 배치된 미국 상징물
정치KR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2026: 세계 질서 흔드는 '돈로 교의'의 등장

2026년 재집권 1년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합병을 강력히 추진하며 전후 세계 질서를 뒤흔들고 있습니다. '돈로 교의'의 등장과 유럽 동맹국들의 반발을 분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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