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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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등장 이후 AI 기반 사이버범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피싱부터 딥페이크까지, 더 빠르고 저렴해진 사기의 시대—우리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가?
Anthropic의 최강 보안 AI '미토스'가 디스코드 사용자들에게 뚫렸다. 동시에 북한 해커는 AI로 악성코드를 짜고, 모질라는 AI로 271개 취약점을 잡았다. 사이버보안의 새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
미 특수부대원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작전에 직접 참여한 뒤, 기밀 정보를 이용해 예측 시장 폴리마켓에서 40만 달러를 벌어 기소됐다. 예측 시장의 성장과 내부자 거래 규제의 공백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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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북한 해커 그룹 HexagonalRodent이 ChatGPT·Cursor 등 AI 도구로 3개월 만에 암호화폐 130억 원을 탈취했다. AI가 '평범한 해커'를 어떻게 업그레이드하는지, 그 실체를 파헤친다.
앤트로픽의 AI 사이버보안 모델 '미토스 프리뷰'를 NSA·상무부는 쓰는데, 정작 미국 사이버보안 총괄기관 CISA는 접근권이 없다. 이 아이러니가 드러내는 것은 무엇인가.
DBS 최고경영자 탄 수 샨이 사이버 보안을 최대 리스크로 꼽았다. AI가 공격 표면을 넓히는 시대, 한국 금융기관과 기업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가?
중국 정부의 지령을 받은 미국인 퇴역군인이 피겨스케이팅 챔피언 아버지를 감시했다. 초국가적 탄압이 미국 땅에서 벌어진 방식, 그리고 우리가 놓치고 있는 더 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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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트럼프 행정부와 AI 기업 앤트로픽의 갈등이 새 사이버보안 모델 클로드 미토스를 계기로 해빙 국면에 접어들었다. AI 윤리와 국가안보 사이에서 기업은 어디까지 타협할 수 있는가.
마이크로소프트와 갈등을 빚은 보안연구원이 미패치 취약점 코드를 공개하자, 해커들이 즉시 실제 공격에 활용했다. 윈도우 디펜더 3개 취약점의 파장을 분석한다.
구글 Project Zero팀이 픽셀폰 모뎀에서 원격 코드 실행 취약점을 발견했다. 구글은 Rust 언어를 활용해 픽셀 10 모뎀 보안을 강화했지만, 삼성 등 국내 기업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해킹 그룹 샤이니헌터스가 기업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아노닷을 침해해 최소 12개 기업 데이터를 탈취했다. 록스타 게임즈도 피해 기업 중 하나로 확인됐다. 공급망 해킹의 구조와 한국 기업에 주는 시사점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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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Booking.com이 해킹으로 고객 이름·이메일·주소·전화번호·예약 정보가 유출됐다고 인정했다. 피싱 공격까지 이어진 이번 사태가 한국 여행자에게 의미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