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총 265개의 기사
미국 FCC가 외국산 소비자용 네트워킹 장비의 신규 수입을 전면 금지했다. 드론에 이어 공유기까지 확대된 이 조치가 삼성, LG, 국내 통신사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분석한다.
미국과 유럽에서 확산 중인 온라인 연령 인증 의무화. 미성년자 보호라는 명분 뒤에 숨은 개인정보 수집 문제, 그리고 VPN으로 이를 우회하는 현실을 다각도로 분석한다.
미국 연방정부 사이버보안 평가팀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를 두고 '보안 문서가 엉망'이라 결론 내렸다. 한국 기업과 공공기관도 같은 클라우드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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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구글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Wiz를 역대 최대 규모인 320억 달러(약 44조 원)에 인수했다. 단순한 M&A가 아니다. AI 시대 클라우드 패권을 둘러싼 빅테크의 생존 전략을 들여다본다.
구글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Wiz를 320억 달러에 인수했다. 역대 최대 벤처 인수 사례가 된 이 딜이 한국 보안·클라우드 시장에 던지는 질문을 분석한다.
미국 재무부가 북한의 8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자금세탁 네트워크를 제재했다. 가짜 신분으로 IT 기업에 취업한 북한 노동자들이 임금을 평양으로 송금하고 악성코드를 심었다. 한국 기업도 안전하지 않다.
미국 사회보장청(SSA) DOGE 출신 엔지니어가 수억 건의 사회보장번호 데이터를 USB에 담아 민간 기업으로 유출했다는 내부고발이 제기됐다. 사실 여부를 둘러싼 공방과 그 너머의 구조적 문제를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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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OpenAI가 AI 보안 스타트업 Promptfoo를 인수했다. AI 에이전트 시대, 기술의 '능력'보다 '안전성'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네이버·카카오 등 국내 기업에 미치는 시사점은?
이란과 이스라엘이 민간 보안카메라를 해킹해 군사 정찰에 활용하고 있다. 우리 집 앞 CCTV도 전쟁 도구가 될 수 있을까?
DJI 로봇청소기의 보안 취약점으로 7천 대 기기가 타인의 집 내부를 몰래 촬영할 수 있었던 사건. 스마트홈 기기의 프라이버시 위험성을 다시 생각해볼 시점.
CISA가 긴급 패치 명령을 내린 iOS 취약점 공격, 구글이 발견한 정교한 해킹킷 'Coruna'가 던지는 사이버보안의 새로운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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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헬스테크 기업 트리제토가 2024년 해킹으로 340만 명의 개인·의료정보 유출을 1년 만에 발견. 의료 데이터 보안의 맹점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