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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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투자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AMD·인텔·마이크론·코닝으로 확산되고 있다. 에이전트 AI 시대가 불러온 CPU 수요 급증과 메모리 공급 부족이 새로운 수혜주를 만들어내는 구조를 분석한다.
TSMC가 캐나다 노스랜드파워와 30년 장기 전력구매계약을 체결했다. 1기가와트 규모의 대만 해상풍력 전력을 전량 구매하는 이 계약은 AI 반도체 호황 뒤에 숨겨진 에너지 위기를 드러낸다.
ASML CEO부터 구글 클라우드 COO까지, AI 산업 최전선의 5인이 밀켄 컨퍼런스에서 꺼낸 이야기. 칩 부족, 에너지 위기, 물리적 AI의 주권 문제까지 AI 붐의 이면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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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알파벳·아마존·메타·마이크로소프트·애플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결과를 분석한다. 총 7000억 달러 규모 지출의 승자와 패자, 그리고 삼성·SK하이닉스에 미치는 파장.
이튼·암홀딩스·코닝 등 AI 인프라 핵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줄줄이 예정된 한 주. AI 수요가 진짜인지, 거품인지를 숫자로 확인할 시간이 왔다.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시가총액 5조 달러를 돌파했다. 인텔 실적 서프라이즈가 촉발한 반도체 랠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는 어떤 신호인가.
구글이 AI 경쟁사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를 투자한다. 경쟁사에 돈을 대는 역설적 구도가 AI 인프라 전쟁의 새로운 국면을 보여준다. 삼성·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에 미칠 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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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삼성전자 반도체 노조 4만 명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18일 파업을 예고했다. AI 데이터센터발 D램 공급 부족이 이미 가격을 밀어올리는 상황에서, 파업이 현실화되면 소비자 전자제품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아마존이 앤트로픽에 추가 5조 원을 투자하며 총 투자액 13조 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 딜의 핵심은 돈이 아니라 100조 원 규모의 클라우드 지출 약속과 자체 AI 칩 생태계다.
호르무즈 봉쇄에서 K팝 빌보드 12주까지 — 이란 해협 7일, 희토류 억지력, 앤트로픽 해빙, 46분의 DeFi 해킹이 같은 질문을 가리킨다. '규칙이 바뀌고 있다.'
2027년까지 DRAM 공급은 수요의 60%에 불과할 전망.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생산 확대에 나섰지만 신규 팹 가동은 빨라야 2027년. AI 반도체 수요 폭증이 만든 구조적 공급 위기를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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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2025년 말부터 소비자용 SSD 가격이 최대 4배 급등했다. WD, 삼성, SanDisk 등 주요 제품이 일제히 오르는 배경과 한국 소비자·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