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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9개의 기사
미국 FTC가 Cox Media 등 3개사에 93만 달러 벌금을 부과했다. 스마트폰 도청으로 맞춤 광고를 한다고 '거짓 홍보'한 혐의다. 실제로 도청했는지보다 더 흥미로운 질문이 남는다.
뉴멕시코 검찰총장이 메타로부터 3억 7500만 달러를 받아냈다. 하지만 진짜 싸움은 돈이 아니다. 법원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설계 자체를 바꾸도록 명령할 수 있는가—그 3주간의 재판이 시작됐다.
Anthropic의 최강 보안 AI '미토스'가 디스코드 사용자들에게 뚫렸다. 동시에 북한 해커는 AI로 악성코드를 짜고, 모질라는 AI로 271개 취약점을 잡았다. 사이버보안의 새 질서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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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메타가 직원들의 키스트로크와 마우스 클릭을 수집하는 내부 추적 도구 MCI를 도입했다. 구글, 링크드인, 슬랙까지 수백 개 사이트가 감시 대상. AI 훈련 목적이라지만, 직원들은 "디스토피아적"이라 반발한다.
링크드인이 사용자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무단 스캔했다는 혐의로 미국에서 집단소송 2건이 제기됐다. 개인정보 침해 논란의 배경과 의미를 짚는다.
미국 온라인 학습 플랫폼 Quizlet에 올라온 플래시카드 세트가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의 기밀 보안 절차를 노출했다. 공개된 정보, 닫힌 책임, 그리고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들.
범죄 신고자의 익명성을 보장한다던 P3 글로벌 인텔의 시스템이 해킹됐다. 93GB 데이터 유출이 의미하는 것은 단순한 보안 사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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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FBI 국장 캐시 파텔이 미국인의 위치 데이터를 영장 없이 상업적으로 구매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이 데이터는 누구든 추적할 수 있으며, 법원의 감독 없이 사용된다.
미국 사회보장청(SSA) DOGE 출신 엔지니어가 수억 건의 사회보장번호 데이터를 USB에 담아 민간 기업으로 유출했다는 내부고발이 제기됐다. 사실 여부를 둘러싼 공방과 그 너머의 구조적 문제를 짚는다.
Grammarly가 사망한 교수와 유명인을 AI로 부활시켜 글쓰기 조언을 제공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동의 없이 포함된 전문가들의 반발이 거세다.
미국 사회보장청이 ICE와 개인 방문 일정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안전한 공간이어야 할 정부 기관이 이민 단속의 도구로 변했다는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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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OpenAI 전 연구원이 ChatGPT 광고 도입에 반발해 사임. AI가 수집한 개인적 대화가 광고 타겟팅에 악용될 위험성을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