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 마라톤 출시일 확정: $39.99에 즐기는 SF 익스트랙션 슈터
번지의 신작 익스트랙션 슈터 '마라톤'이 2026년 3월 5일 공식 출시됩니다. PS5, Xbox, PC 플랫폼에서 $39.99의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헤일로와 데스티니의 명성을 잇는 새로운 도전이 마침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번지(Bungie)가 자사의 신작 익스트랙션 슈터 마라톤(Marathon)의 공식 출시일을 2026년 3월 5일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지난해 가을 출시를 목표로 했으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긴 기다림 끝에 최종 일정이 공개된 것이다.
번지 마라톤 출시일 및 플랫폼 가격 정보
더 버지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Xbox Series S / X, PS5, 그리고 PC에서 동시에 출시된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가격 정책이다. 최근 대작 게임들이 70달러를 상회하는 것과 달리, 마라톤은 $39.99(약 5만 원 중반대)로 책정되었다. 이는 진입 장벽을 낮춰 더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피드백 반영한 새로운 기능과 세계관
번지는 지난 알파 테스트에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수정을 거쳤다. 새롭게 추가된 근접 채팅(Proximity Chat) 기능과 솔로 큐 옵션은 이용자들 사이에서 가장 요구가 많았던 기능들이다. 게임의 배경은 2850년의 공상과학 우주로, 플레이어는 '러너'가 되어 인류가 남긴 유산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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