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에이핑크가 8번째 콘서트 투어 'The Origin : APINK'를 발표했다.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추가 도시도 예고했다.
MBC 새 드라마 '너의 찬란한 계절에'에서 채종협과 이성경이 7년 만에 재회한다. 로맨스와 미스터리가 얽힌 이 작품이 K-드라마 시장에 던질 파장은?
박서함이 새 로맨스 드라마 '우리의 우주'에서 노정의, 배인혁과 펼치는 특별한 케미스트리와 캐릭터에 대해 직접 밝힌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이 7년 만에 로맨스 영화 200만 관객 돌파. K-로맨스 영화의 부활과 한국 영화 산업에 미치는 의미를 분석한다.
tvN 신작 '포핸즈'에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합류. 예고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청춘 음악 드라마가 K-드라마 시장에 던질 새로운 화두는?
BLACKPINK 제니의 MBC 예능 출연이 K-Pop 아이돌의 예능 진출에 던지는 의미와 팬덤 문화의 변화를 분석한다.
KBS '황금빛 내 인생'이 최종회 시청률 20.5%를 기록하며 완주했다. 동시간대 다른 드라마들도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어 지상파 드라마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NCT 제노와 재민이 새 유닛 NCT JNJM으로 2월 23일 데뷔한다. SM의 새로운 전략과 K-팝 유닛 시스템의 진화를 살펴본다.
tvN 신작 '사이렌의 키스'가 보험사기 수사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스릴러로 돌아온다. 박민영과 위하준의 케미스트리가 만들어낼 새로운 장르 실험.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투어 파이널 콘서트를 담은 라이브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K-팝 라이브 앨범 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팬덤 문화의 진화를 살펴본다.
주지훈과 하지원이 주연하는 미스터리 느와르 '클라이맥스'가 3월 ENA에서 방영 예정. 나나, 오정세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합류해 화제.
BTS 지민이 37개월 연속 개인 아이돌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하며 K-Pop 산업에서 개인 브랜드 가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