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제노·재민, 새 유닛 'JNJM'으로 2월 데뷔
NCT 제노와 재민이 새 유닛 NCT JNJM으로 2월 23일 데뷔한다. SM의 새로운 전략과 K-팝 유닛 시스템의 진화를 살펴본다.
NCT의 인기 멤버 제노와 재민이 새로운 유닛으로 K-팝 무대에 돌아온다.
SM엔터테인먼트는 1월 26일, NCT 제노와 재민이 새 유닛 'NCT JNJM'으로 2월 23일 데뷔한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미니앨범 'BOTH SIDES'로 선보이는 이번 유닛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된다.
완벽한 케미의 듀오, 새로운 도전
제노와 재민은 NCT Dream의 핵심 멤버로 활동하며 이미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상태다. 두 멤버는 2016년 NCT Dream 데뷔 이후 8년간 호흡을 맞춰왔으며, 무대 위에서의 시너지는 이미 검증됐다.
'BOTH SIDES'라는 앨범명은 두 멤버의 서로 다른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제노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재민의 세련된 보컬이 어떤 화학작용을 일으킬지 주목된다.
SM의 유닛 전략, 새로운 전환점
이번 NCT JNJM 론칭은 SM의 유닛 시스템이 새로운 단계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 NCT가 무제한 확장 개념으로 시작됐다면, 이제는 멤버들의 개별 색깔을 살린 소규모 유닛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SuperM, aespa의 성공 이후 SM은 기존 그룹 멤버들을 활용한 새로운 조합에 더욱 적극적이다. 이는 단순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각 멤버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이기도 하다.
글로벌 팬덤의 기대와 우려
NCT 팬덤인 '시즈니'들의 반응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한다. 제노와 재민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과 동시에, NCT Dream의 완전체 활동에 미칠 영향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특히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듀오 유닛의 성공 사례가 많지 않다는 점도 변수다. 하지만 제노와 재민의 개별 인지도와 팬층을 고려하면, 충분한 성공 가능성을 점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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